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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posts역시나 4K는 감동입니다.
제작년에 TV겸 모니터가 사망하면서 알아보니 4K 43인치 TV가 모니터 보다 싸더군요. 그래서 부담 없이 질렀습니다.위 사진의 작은 쪽이 22인치 모니터 옆이 4K TV입니다. 요즘 모니터 쪽에 크롬 캐스트를 붙여 TV구실을 시키는 중이고 주 모니터를 4K로 쓰는데 정말 감동입니다. 특히 지도 보는 맛이 매우 각별합니다. 눈에 꽉 차는 크기로 한번에 볼 수 있는 정보량이 정말 압도적입니다. 교통정보 띄우고 어디가 막히는 가를 보니 서울 남부권 주요도로 상황이 한방에 들어오는 군요. 기존 FHD 22인치는 이게 안 됩니다. 물론 딱 하나 흠이 있다면 구한 TV의 문제인지 이게 4K RGB출력시 30 HZ까지만 됩니다. 그래픽카드 문제인지 케이블인지 TV자체인지 모르겠군요. 분명 HDMI 2.0을
"더 배트맨" TV 스팟 입니다.
이 영화 관련 이야기도 정말 다양하게 공개 되고 있습니다. 영화 길이가 3시간 가까이 되며, 초기 편집본은 4시간을 넘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죠. 사실 여기에 최근에 이어지는 로버트 패틴슨의 묘한 개념 발언도 그렇고, 이래저래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더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는 길이 너무 궁금한 상황이 여럿 된 것이죠. 물론 아무래도 벤 에플렉의 버전을 완전히 밀어내고 만들었다는 점에서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극장 상영 하면 바로 가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특수 장비도 하나 나오긴 하네요.
"더 배트맨" TV 스팟 입니다.
배트맨 시리즈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DC가 작품의 따로 또 같이 노선을 확정한 뒤에 나름 괜찮은 기획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이 기획에서 조커가 너무 세게 스타트를 끊어버리다 보니 이후 작품들에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이후 작품들 역시 나름대로의 방향성만 제대로 잡는다고 하면 의외로 괜찮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긴 하더군요. 일단 저는 극장에 걸리면 반드시 볼 예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TV 스팟도 강렬하긴 하네요.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SE03
시즌 1의 강점은 튼튼한 캐릭터 조형술이었고, 시즌 2는 그걸 덜어낸 뒤 배배 꼬기만 해서 짜증이 났었다. 그렇담 오랜만에 찾아온 시즌 3는? 인물들 사이를 부러부러 배배 꼬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말. 그러나 시즌 3에 이르러, 는 자신의 강점이 무엇이었는지 확실하게 알아챈 뒤 그로 회귀한 것처럼 보인다. 매력있는 인물들을 성장 및 확장 시키고, 그들 각자에게 재밌는 에피소드를 챙겨준 뒤, 결국에는 각자만의 결말을 알뜰히 챙겨주는 것. 자신이 만든 캐릭터들을 아끼고 보듬어준다는, 어찌보면 너무 당연하고 효과적인 태도. 뭐랄까, 시즌 2에 실망했던 내가 다시 시즌 4를 기다리게끔 만들어준 공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까. 시즌 3가 되어 가장 확고해진 지점은, 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