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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꿈속에보았던신비한세계모두가오고싶던곳

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꿈속에보았던신비한세계모두가오고싶던곳

애비는 잘 모르니까하루가 이것저것 알려줄게. 여기는 한국이야 한국. 아침으로 먹기 딱 좋은 곳이구나국에 밥 말아먹음 꿀맛이다.애비도 곰탕 먹을래? 저는 순대국 고기만요. 애미야 순대국에 순대빼는 이유가 뭐냐 말해봐 응?응? 응? 애비야 이게 사호선이라는거야,지하철 올 때 소리가 나와빰빠라바밤 빰빠라바밤 ~(엄청 신나게 따라함.) 애비는 하루가 지켜줄게 애비야 쪼콤만 들어올려봐라손 씻어야겠다.(버등버등버등) (잠시 커피타임. 아니 왜 한국에서 일본 콘냑쿠바타케 젤리를먹고있는거냐고 ㅎㅎ) 애비야, 사람 많으니까 손잡아라앞에 보고 잘 걸어야지. 어허~ 자꾸 한눈팔지말고어서 무브무브. 애비야 여기가 새로생긴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다.어서오렴 옳지옳지 애미는 가서 할인

한그오 부계정을 양도합니다.

한그오 부계정을 양도합니다.

될대로 되라지|2018년 1월 18일

소녀전선 딥다이브와 한그오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겹치니 도저히 부계정을 키우는게 사람이 할 짓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최우선은 딥다이브 파밍이므로 도저히 부계정을 관리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원래 본계정에 길가가 없어서 시작한 계정인데 본계정에 길가가 생긴 이후로 관리 할 필요성을 느끼기 힘들기도 하고요. 혹여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내일 오후 6:00까지 리플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해서 아무런 댓가없이 양도해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좀 애정을 가지고 키워주실분이면 좋겠네요. 참고로 더미페북 연동계정이며, 마르타 보3, 헤클 보2, 버슬롯 보2입니다. 나머지 금테는 보1입니다

영화를 많이 본다.

요즘 영화를 너무 많이 본다.회사에서 할 일이 없으면 점심시간에 나가게 된다.어떨 땐 견딜 수가 없기도 하다.집에서도 그렇다. 신경을 다스릴 수가 없다.나는 뭔가 해야 되는데 안하고 있는 건가... *Call me by your name.아미 해머만 쳐다보다 왔다.원래 17세 소년 역할로 나온 배우가 더 취향이었는데아들 생각나게 하는지라 이젠 집어 치운다.이탈리아 여름에 유복한 환경에 예술을 즐기고 있는 가정에미남 인텔리가 오니 어찌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있으리평생을 간직할 추억으로 삼고 되새기며 글을 쓰겠지.부럽다. *COCO영화제목이 미구엘이 아니고 코코인게 많은 걸 말해준다.하나도 흠잡을 데가 없는 스토리 라인이랑 비주얼이다.근데 가족이 너무 억압적이라 걸린다. *Pitch Perfect생각 외

하쿠메이와 미코치 1화

하쿠메이와 미코치 1화

지름신의 유혹에 맞서는 중(...) Lerche의 2018년 첫 신작 하쿠메이와 미코치, 그 막이 올랐습니다... 원작을 접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 작품의 키 비주얼만 보았을 때는 때묻지 않은 자연 속 일상 이야기겠거니 생각했는데, 그 생각은 반만 맞았습니다... 의외로 발달된 사회를 가지고 있고 그 속에서 다양한 생명체 간의 교류도 있던데요... 생각보다 왁자한 분위기-특히 후반 에피소드-가 펼쳐져서 조금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이번 분기를 책임질 일상 치유물로는 손색이 없을 내용이었어요... 제작사가 전 분기에 선보인 일상물도 괜찮았지만 이번 작품은 그보다도 훨씬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비주얼을 볼 때 얼핏 메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