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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서울 진-행 13

다크 서울 진-행 13

EBC (Egloos breaker Center)|2018년 1월 23일

다크 서울 진-행 12 요약: 아들의 가면먹음 스테미너에 좋다는 아들의 가면 불좀 키우고 지하묘지에 못먹은 아이템 먹으러 가자! 야호! 야호!! 어휴 똥겜. 이거저거 회수하고 여기 도착 뭐여 왜 컷신나와 보스전이여? 와! 샌즈! 길 열린건 좋지만 해골바퀴 너무 아프다. 딴대는 갈 엄두도 안나고 갈만한 곳이 큰 댕댕이 뿐이군. 아 잠깐 회복할 시간 좀 스탑 다희 다시한번!! 이겼다!! 감사의 인사 이러다 저러다 결국 여기로 뭐지 저건 송로버섯인가? 길이고 뭐고 없

스파3 서드 레미 고수가 다 발라버리는 영상

스파3 서드 레미 고수가 다 발라버리는 영상

나님은 대전격겜에서 가장 마지막에 한 것이 울스파4... 그래도 주말마다 짬짬하게 연습을 했는데 돈 없어서 조이스틱 팔고, 주말 연습만으로는 도저히 실력이 늘지 않아 GG - 그후로도 미련을 접지 못해 남이 하는거 보면서 떠난 애인 기념일 세는 짓을 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좀 쩌는걸 발견해서 올림 먼저 왼쪽에 금발 장발(일러스트는 녹발)의 남자가 오늘의 주인공 '레미'. 스트리트 파이터 3 서드 스트라이커즈에서 등장한 전작 '가일'을 계승한 전형적인 견제형 파이터다 그런데 문제는, 이 게임에는 '블로킹'이라는 시스템이 있고 그것이 레미에겐 쥐약과두 같다 일반적인 대격겜에서 방어는 레버를 뒤로 움직인다 - 그런데 스파3 서드에서는 적의 공격 타이밍에 맞춰 레버를 앞으로 움직이면 적의 공격을

(스압주의)2017년 연말여행 후기 - 2박 3일 나고야여행 2일차(2017/12/24)

(스압주의)2017년 연말여행 후기 - 2박 3일 나고야여행 2일차(2017/12/24)

출발부터 제대로 꼬였지만 최악의 전개는 어찌어찌 면한 첫날을 뒤로 하고 맞이한 2일차는 이 여행의 메인 이벤트들을 몰아넣은 점도 있고 해서 다소 빡센 움직임으로 갔습니다... 더 이상의 트러블이 없기를 바랐건만 2일차에서도 그러한 바람은 후반에 산산조각이 났는데... 이날 조식은 호텔 내의 식당에서 때웠습니다... 이 산코인 나고야 후시미 호텔은 조식이 무료 제공되는 곳이었는데, 프런트의 바로 우측에 위치한 이 식당에서는 여러 종류의 빵과 주먹밥, 샐러드, 주스류가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여기서의 음식은 객실로 가져가서 먹는 것도 가능했는데요... 음식에 대한 평은 별도로 남겨두겠습니다... 2

도사의 무녀 3화

도사의 무녀 3화

누가 보면 바캉스 나온 줄 알겠구려... 이번 시간도 쫓고 쫓기는 상황이 이어진 모습이었는데요... 상황이 이러한 고로, 이 작품은 제목을 잘못 지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제목을 '도피의 무녀'라 지음이 어떠한지(어이)... 각설하고 이번 화 들어서는 보다 본격적인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큰 줄기의 흐름에 다른 캐릭터들이 속속 합류하면서 판이 짜이는 흐름인데, 그 상황에서 카나미와 히요리 일행도 새로운 중대국면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상황을 다소 의외의 방법으로 타개해 가더군요... 문제는 그게 적잖이 맥빠지는 느낌이 들었다는 게... 그렇게 느낀 이유는 마무리된 모습에도 있었지만, 3D로 연출된 액션신 부분에도 있었습니다...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