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RUNNER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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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2049"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는 정말 기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영화를 궁금해 하면서도 정작 블루레이를 사는 데에는 시간이 꽤 걸렸던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국내 출시가 너무 멀어 보이는 상황이기도 했거든요. 게다가 국내에서 겨우 구매했다 싶었더니,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는 관계로 결국 DVD를 중복 구매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해당 지점들로 인해서 결국에는 두 판본을 구매하다 못해 다른 하나는 웃돈 주고 구매하는 상황까지 벌였습니다. 어찌 되었건, 그렇게 구매해서 본 영화는 사실 자주 볼만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잊을만 하면 다시 보게 되는 영화이기도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팝콘 영화와 하드 SF를 뒤섞은 느낌이

"블레이드 러너 2049"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정말 오래 기다렸네요.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놨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블레이드 러너 2049" 티저 예고편입니다.
정말 오랜 세월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 영화의 전편이 나오기 전에는 잘 몰랐습니다만, 블루레이로 나오면서 정말 오랜 고생을 하게 만든 타이틀로 기억을 하고 있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시기를 놓치면서 5디스크 DVD판본을 결국 웃돈 주고 사게 만든 주범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간간히 그런 타이틀들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이제는 그런짓 안 하려고 마음 먹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드디어 그 세월을 깨고 속편이 나왔습니다. 감독이 바뀌기는 했습니다만, 그 바뀐 감독이 드니 빌뇌브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해리슨 포드가 결국 나오기는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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