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DERUNNER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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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2049" 블루레이 한정판을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2Disc판을 사려고 했는데, 출시가 늦어서 사러 갈 시간도 없고 해서 결국 스틸북 한정판으로 간 거죠. 저는 풀슬립판으로 갔습니다. 저는 스틸북도 싫지만, 그보다 싫은게 렌티큘러라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잘 안보는 3D 디스크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케이스 후면은 데커드가 차지 했습니다. 서플먼트 종이는 엄밀히 말 하면 따로 노는 종이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후면은 데커드의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총 세 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포토카드 입니다. 여기에 넘버링 카

BLADE RUNNER 2049 - "Black Out 2022" 단편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미친듯이 바이럴 마케팅 내지는 영상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레플리컨트가 정신 착란을 일으키는 영상이나, 자레드 레토가 새로운 레플리컨트를 공개하는 등의 이야기가 영상으로 나온 상황이죠. (다만 후자의 영상은 감독이 루크 스콧으로, 리들리 영감이 아들 밀어주는 데에 여념이 없다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상 역시 같은 계열의 영상으로 관련 단편 애니메이션 입니다. 저는 이런 영상이 좋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 좋네요.

블레이드 러너 2049 / Blade Runner 2049 (2017년)
감독드니 빌뇌브출연라이언 고슬링, 해리슨 포드개봉2017 영국, 캐나다, 미국 영화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사이언스 픽션 장르에 대해 좀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이언스 픽션 장르는 말 그대로 사이언스(과학)와 픽션(허구의 이야기)으로 과학이 소재 혹은 배경이 되는 창작한 이야기를 다루는 장르입니다. 과학이 언급이 되는 장르이므로 당연히 알고 보면 더 재미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블레이드 러너도 마찬가지인데요. 일반적으로 사이언스 픽션이 제시하는 여러 세계관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할 경우 영화의 상황을 현실에 대응을 시키게 되는데, 그럴 경우 캐릭터들이 닥친 상황이나 심리 상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공감이 쉽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잠깐 설명하면 [블레이드 러너]의

블레이드 러너 2049 - 직계의 품격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리스트에는 바로 올려야 겠더군요. 덕분에 이 영화를 오랜만에 특별관 계통에서 봐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몇몇 문제로 인해서 일부 영화는 피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영화가 한 주간 안에 몰리기는 했습니다만, 정리를 하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보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명성 정도라면 정말 제가 리뷰를 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은 아무래도 애정에 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될 듯 합니다. 제게는 아무래도 미묘한 성격을 가진 작품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한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