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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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1 * 2/2, 후반전 화보] 인천 유나이티드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R ~ 인천 중구,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 *인경전/경인더비*

[2024.05.11 * 2/2, 후반전 화보] 인천 유나이티드 vs FC 서울,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R ~ 인천 중구,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 *인경전/경인더비*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불고 있습니다. 그래서 1층 뒷자리에 앉아도 우비가 필요한 날씨예요. 이런 궂은 날씨 속에서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이런 날씨 속에서 한 명이 적은 가운데 경기를 해야 하니 후반전이 더욱 부담스럽습니다. 제르소의 퇴장으로 인해서 후반전 내내 10명으로 싸워야 하는 인천입니다. 인천은 일단 후반전 시간 내내 잘 버텨보고 가끔 찾아올 역습 찬스에서 공격을 해보려 했을 텐데요. 하지만 인천은 후반전을 시작하자마자 실점을 하고 맙니다. 채 3분을 버티지 못하네요. 이범수 골키퍼가 몸을 날려 봤습니다만 이게 손끝을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가고 맙니다. 서울은 후반전을 시작하면 윌.......

에투 활용법, 안지가 풀어야 할 숙제

에투 활용법, 안지가 풀어야 할 숙제

화니의 Footballog|2013년 3월 8일

안지와 뉴캐슬의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은 아마 필자가 2013년도에 본 경기 중 가장 재미 없는 경기가 아닐까 싶다. 양 팀 통틀어 전반전 슈팅수 단 1개. 45분간 양 팀에게 수많은 기회가 나올 뻔 했으나 마침표는 없었고 과정만 난무했다. 가장 버티기 힘든 2-4시의 황금 시간대를 버린 것 같은 씁쓸한 기분을 금치 못한 찰나, 몇 개의 눈여겨 볼만한 상황이 나온게 그나마 위안이었다. <2011년 안지에 둥지를 튼 에투. 위키피디아> 안지 경기 최대 관전 포인트는 이번에 샤흐타르에서 건너간 윌리안이 과연 얼마만큼의 활약을 보일 것인가 였다. 형식상으로 윌리안은 원톱인 에투(실제로 에투는 전혀 원톱이 아니었지만) 바로 밑을 받치는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았다. 그라운드에서의

토트넘과 첼시, 다시 윌리안에 눈독?

토트넘과 첼시, 다시 윌리안에 눈독?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1일

브라질의 플레이메이커 윌리안에 대한 토트넘과 첼시의 관심이 살아날까? ITV스포츠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의 윌리안이 3400만 유로를 제시한 러시아의 안지와 계약하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성사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윌리안은 그의 팬으로 알려져 있는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의 토트넘 등 프리미어리그 몇몇 팀의 관심을 받아왔다. 윌리안은 지난 시즌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첼시 관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 활약은 첼시가 1월 이적시장에서 윌리안을 영입하기 위해 다른 선수를 이적시킬 것이라는 추측을 낳게 했다. 토트넘은 여전히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물색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여름 루카 모드리치와 라파엘 반 더 바르트를 모두 떠

첼시 1월 이적시장 동향 정리

첼시 1월 이적시장 동향 정리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3일

-그들에게 필요한 것 최소 한 명의 스트라이커 혹은 몇 명 더. -주요 영입 다니엘 스터리지가 팔리고 루카쿠가 웨스트 브롬에서의 임대 생활이 길어진다면 최소 한, 두 명의 스트라이커가 더 필요할 것이다. 올리우 로메우가 시즌 아웃이기 때문에 팀의 허리 중심을 잡아줄 중앙 미드필더가 좀 더 필요하다. 더군다나 존 오비 미켈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때문에 나이지리아 대표팀으로 차출된다. 프랑크 램파드가 최근 살아났자민 라파의 계획에 있는지는 확실치 않다. -링크 마루앙 펠라이니(25/공격형 미드필더/에버튼) 안드레 쉬얼레(22/포워드/바이엘 레버쿠젠) 윌리안(24/포워드/샤흐타르 도네츠크) 라다멜 팔카오(26/센터포워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파울리뇨(24/중앙 미드필더/코린티안스) 페르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