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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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은 여전히 할 이야기가 많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일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흥행이 좀 뜨뜻 미지근 했던 것으로 인해서, 그리고 20세기 영화사 (폭스를 떼어버렸더라구요?)가 디즈니에 인수 되는 통에, 이래저래 매우 뒤가 어려운 편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리들리 스콧은 "아직 에이리언은 할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한다" 며, 다시 진활르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 했다더군요. 대체 왜 알들을 싫은 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왜 이런 생명체가 만들어졌는가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했었다며, 그리고 그 이제는 그 다음에 누가 이걸 건드렸는가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 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더군요. 이 영화도 정말 멀리 오긴 했는데.......솔직히 좀 걱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속편 감독 하련다!"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속편 감독 하련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4일

에이리언 : 커버넌트는 어딘가 묘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영화가 강렬한 건 강렬한게 맞긴 했습니다. 저는 너무 좋았으니 말이죠. 하지만 아무래도 우주 호러 라는 점에 관해서 이제는 좀 미묘하게 나오는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했습니다. 게다가 주요 호러를 일으킨 존재는 에이리언들이 아니라, 데이빗 이라는 로봇이었기 때문에 더 묘했죠. 사실 그래서 마음에 든 것도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흥행이 잘 된건 아니어서 속편이 불투명해지긴 했습니다. 게다가 디즈니와 합병까지 걸리고 나니, 더더욱 미묘한 상황이 되었죠. 이 상황에서 일단은 리들리 스콧이 결국 감독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양반 올해 나이가 82세인데 말이죠.....

에이리언 40주년 기념 단편들이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것도 있더군요. 새 에이리언 작품도 나름 준비중이라고 하다 보니 이 작품들은 그 기대를 확대하는 힘도 있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들 확실히 좋네요.

존 허트, 이상적이었던.

DID U MISS ME ?|2019년 6월 24일

같잖고 거만한 소리지만, 봉준호의 황금종려상 수상은 그닥 부럽지 않다. 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것 역시 그렇다. 내가 그를 부러워하는 것은 다른 두 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를 통해 촬영감독 다리우스 콘지와 협업한 것. 그리고 둘째는 로 우리 시대의 명배우였던 존 허트와 함께한 것. 존 허트는 1940년 런던에서 태어나 스무살이 되던 1960년, 왕립연극학교에 입학하며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하지만 영화업계의 불황 때문에 그의 무명 시절은 길기만 했는데, 그러던 중 우리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을 통해서야 비로소 그의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있는 기횔 갖게 된다. 바로 영화 역사상 첫번째로 에이리언에 의해 희생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