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스콜세지

포스트: 68|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68 posts

택시 드라이버, 1976

DID U MISS ME ?|2022년 6월 4일

베트남에서 돌아와 뉴욕의 야간 택시 기사로 일을 하게 된 20대의 젊은이. 그런데 이 젊은이가 욕망과 쾌락에 찌들어 병들어가는 도시 뉴욕을 구원하기 위해 자경단으로 나선다. 그는 나름대로 성실하게 일하는 동시에, 어린 나이에 창녀가 된 소녀를 구하려 총을 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를 마냥 투철한 사명감의 자경단 영웅으로만 치부하기는 좀 뭐한 게, 자기가 좋아했던 여자에게 거절 당하고나서는 그녀의 직장까지 찾아가 추태를 부렸다는 거. 고로 마냥 정의로운 인물이라고 하기에도, 또 마냥 추악한 인물이라고 하기에도 여러모로 애매모호한 지점에 우리들의 주인공 트래비스가 서 있다. 그와중 팩트는 어쨌거나 폭력적 성향을 드러낸다는 것 정도. 1970년대가 아니라 2020년대 요즘에 만들어진 영화였다면 어땠을

스콜세지의 또 다른 신작은 "Grateful Dead" 밴드 영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15일

스콜세지는 현재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 이라는 작품을 공개하기 전입니다. 애플에서 상당히 공격적인 투자를 한 영화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는 상황이죠. 사실 창작자의 폭주라는 것이 좋은 쪽으로 작용하는 것을 아이리시 맨에서 보여주다 보니 상당한 기대를 부르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레이트풀 데드 라는 밴드의 전기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밴드 멤버들이 제작자로도 참여 한다고 하며, 제리 가르시아 역할에 조나 힐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애플이 투자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마틴스콜세지 영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문 정보

마틴스콜세지 영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문 정보

Der Sinn des Lebens|2022년 1월 1일

마틴스콜세지 영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문 정보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기 이전이었던 2019년부터 기다렸던 작품이 하나 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마틴스콜세지 영화. 감독님의 신작이고 여기에 더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을 한다. 오늘은 이 작품에 대한 간단 정보를 알아보도록 하자. 아직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관련 내용이 나온 것은 없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보도된 각종 보도자료들을 바탕으로 몇 자 적어보았다. 아직 공식 포스터도 없다. 이 무비는 잃어버린 도시 Z 원작자로 알려져있는 데이비드 그랜(David Grann)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아래 사진이 바로 해당 작품의 소설 책 커버 이미지. 영화화 됐다. 킬러스 오브 더.......

마틴 스콜세지 신작인 "Killers of the Flower Moon"에 미술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5일

이 영화는 이미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제작비만 2억 달러라는 점에서 이미 사람들이 다 놀라워 하는 상황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많은 제작사들이 난감해 하는 영화가 되어버렸고,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애플이 영화를 가져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넷플릭스도 뛰어들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작 속도가 아주 빠르지는 않은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추가된 인물은 잭 피스크 라는 인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레버넌트, 마스터, 트리 오브 라이프, 씬 레드 라인,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거친 인물이라고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과 데이비드 린치, 테렌스 멜릭을 거쳐 마티 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