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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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의 단편, "Snow Steam Iron" 입니다.

잭 스나이더의 단편, "Snow Steam Iro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7일

잭 스나이더는 최근에 비극적인 가정사로 인해서 저스티스 리그에서도 하차 했었던 상황입니다. 저스티스 리그는 덕분에 공이 조스 웨던에게 넘어간 상황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약간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 문제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도 일단 뭔가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좀 다행으로 보이기도 하네요. 약간 재미있게도 이번 단편을 아이폰으로 찍었다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정말 어디 안 가네요.

알리바바 마윈 회장의 무술영화 [공수도](Gong Shou Dao)

알리바바 마윈 회장의 무술영화 [공수도](Gong Shou Dao)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7년 11월 13일

정말 열심히 산다. 중국의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회장 마윈(Ma Yun, Jack Ma)이 이제는 영화배우로 나선다. 무술 애호가이기도 한 그가 태극권을 홍보하기 위해 단편영화를 제작한 것. 마윈이 태극권의 고수로 분해 무도인들을 격파해 나간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배우들의 복장을 보니 [스트리트 파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듯하다. 이연걸이 각본을 썼으며, 그를 비롯해 견자단, 토니 자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했다.

닐 블롬캠프의 신작 단편이 공개 되었더군요.

닐 블롬캠프의 신작 단편이 공개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8월 26일

이 작품이 결국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해서 삽질을 해 왔던 감독을 지켜보는 입장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렇게 기대가 많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애매한 구석도 정말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영상에 관해서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감독이다 보니 그 영상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관해서 단편의 특성이 결정된다는 생각을 해보면 이 영화가 정말 궁금할 수 밖에요. 일단 자기 스튜디오도 차렸고 하니 좀 잘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때깔은 정말 죽이네요.

미쟝센 단편영화제

일단은 소금빵 Part.2|2017년 7월 4일

일명 샴푸 영화제 비정성시4 ,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3희극지왕1, 절대악몽3 이렇게 보았다4만번의 구타는 액션물에 취미 없으므로,그리고 시간이 안 돼서 패스내년에는 시간만 맞으면 한번 봐볼까 싶기도 하고 예상대로 내 취향은시사드라마를 다루는 비정성시였다이 카테고리는 모든 주제를 아우르는 작품들이 많았고그 어떤 카테고리보다도 출품작들의 완성도가 높았다사랑도 있고 섬뜩함도 있고 위트도 있었다 생각하게 하고.다음부터는 비정성시의 작품들을 웬만하면 다 보려고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의 경우,로맨스물을 기대했던 나에겐 좀 아쉬움을 남겼는데내가 봤던 작품들이 유독 그랬는지무튼 남녀의 사랑보다는 가족이 두각되는 느낌이었고너무 사회적 문제를 담고자 해서그럴 거면 굳이 사랑필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