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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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림 업라이징 국내 포스터
이렇게만 보면 나쁘지는 않은데 말야.... 건담류 작품의 실사판을 이런 느낌으로 만든다면 괜찮지 않을까?

프레임 암즈 걸 보고 있습니다.
...... 훌륭하군요. 명작이 따로 없습니다. 아 반론은 받지 않습니다. ...3D전투신은 좀 뭐라해야한 신카리온이랑 그 전작인 드라이브헤드가 원채 고퀄이어서 인가... 수년전인걸 감안하고 봐도 좋은 퀄리티...인것 같진 않네요. 오프닝의 2D 액션신 쩔던데 애들 다 엄청 이쁘고 ㄷㄷㄷ... P.S. 건담 빌드 다이버즈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인이 보이던데, 가상세계의 아바타라고 봐야겠죠?(...)

열한 번째 일본 여행: 대략의 기록 pt2: 2018.1.22~24)
- 1월 21일(월): 아침은 마츠야에서 규동으로 간단하면서도 아쉽지 않게 먹고, 롯폰기에서 하루를 시작할 예정으로 아침부터 움직입니다. K님 도움으로 스누피 뮤지엄 티켓을 예약했거든요. 월요일엔 상당수의 미술관이 쉬다 보니 혹시나 싶어 월요일에 개관하는 곳 몇군데는 꼭 체크해 두는 편입니다. 아 근데 사진 정말 맛없게 찍혔네. 맛있게 먹었구만 ㅠ ㅠ - JR 요요기 역에서 환승을 하면서 예의 건담 스탬프랠리도 지나칠 수 없죠. 요요기 역의 스탬프는 레빌 장군님 되겠습니다. - 부슬부슬 뿌리는 비를 맞으며 역에서 좀 걷다 보면 나오는 스누피 뮤지엄(입장료 1,800엔). 4월까지 기간한정으로 운영되는 이벤트성 전시인데, 이게 꽤나 재미있습니다. 볼륨은 살짝 아쉬운 듯도 하지만 감각적인 전시 형태나 담고

건담 빌드 다이버즈의 한장면.
아무렇지 않게 복선 비슷하게 지나가는 한 장면입니다만. 이 작품의 캐릭터 디자인은 철혈의 오펀스에서 작화를 맡았던 토이타 쥬리. 그래서 배경의 카페를 보면.. '세븐 스타' 가 보이고.. 상단의 메뉴를 보면.. 구시온 리베이크 커피 바알 밀크쉐이크 올가 딸기쥬스 미카즈키 오렌지쥬스 ...................... 이렇게 써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