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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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 5주년 사진 4편 중에서...

이거?! 일본의 비와호에서 요그 소토스 소환을 하는 것이군요. 오호라 아우터 갓의 가공할 실체가 드러나는 것이군요. 엄마는 어디냐?! 그러고 보니 왠지 저 칼 스타일....

이거 2년이나 지났는데 왜 여지껏 뭔가 하질 않지?

FGOXGUNDAM 콜라보 현대 오타쿠를 이끄는 양대 컨텐츠의 만남! 혹시 올림포스가 건담 콜라보입니다. 하려는 건 아니겠지? 진짜 페그오 인게임 건담 콜라보가 나왔으면 어찌 되었으려나? (우주세기가 바로 범인류사 입니다! 건담파이트도 범인류사에서 일어납니다! ELS 내방도 범인류사... 오퍼레이션 메테오도 범인류사....)

건담 아레스(?!) 그리고 에우로페

건담 아레스(?!) 그리고 에우로페

근데 건담페이스 아니잖아? 이런 사례도 있습니다. 즉 그리스 이문대의 아레스의 정체는 건담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오디세우스의 트로이의 목마는 신대의 모빌슈트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믿는 사람 키르슈타리아 보다임 : 우와아아아아! 이것들이 다 건다아아아아암이었다고?! 굉장하다아아아!!) 그리고 에우로페 말인데요. 저 황소 개 같은 형태에서 변신한 거랍니다. 즉 원하는 형태로의 변신능력이 있는 거지요. 그리고 제우스는 에우로페에게 이런 거대 로봇도 딸려 주었습니다. 변신하는 로봇에 거대 로봇? 여윽시! 그리스 신들 외계인 아니랄까봐... 에우로페는 무슨 괴조형태 비행기 같은 거 타고 날아다니기만 하면 됩니다.

건담 네러티브 간단감상소감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20년 4월 23일

다봤을때의 심정.jpg -주 전개는 공식대로 짜여진 느낌의 구성이라 못볼만한건 아니었습니다(전개가 어느정도는 짐작이 가서 그렇지). 하지만 등장인물들에 대한 서사가 부족해서 주인공들을 제외한 캐릭터들이 괜찮은 캐릭터가 없다는 기분이네요=_=; 맨날 하던 패턴대로 이야기를 만들려는 기분이라 그점도 참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아니 이젠 아예 심령극 찍는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거기까지는 모르겠고, 딱 귀신 씨나락 까먹는 이야기. 캐릭터들 스토리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봤는데, 대체 어디가? 그렇게까지 똥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이게 제대로 된 이야기라기엔 전술한데로 캐릭터들의 서사가 별로인지라 뭔가 몰입되지가 않네요.(뭐 요즘 분들 감성에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나마 졸탄 앗카넨은 뭔가 아깝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