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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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postsFGO 5주년 사진 4편 중에서...
이거?! 일본의 비와호에서 요그 소토스 소환을 하는 것이군요. 오호라 아우터 갓의 가공할 실체가 드러나는 것이군요. 엄마는 어디냐?! 그러고 보니 왠지 저 칼 스타일....
이거 2년이나 지났는데 왜 여지껏 뭔가 하질 않지?
FGOXGUNDAM 콜라보 현대 오타쿠를 이끄는 양대 컨텐츠의 만남! 혹시 올림포스가 건담 콜라보입니다. 하려는 건 아니겠지? 진짜 페그오 인게임 건담 콜라보가 나왔으면 어찌 되었으려나? (우주세기가 바로 범인류사 입니다! 건담파이트도 범인류사에서 일어납니다! ELS 내방도 범인류사... 오퍼레이션 메테오도 범인류사....)

건담 아레스(?!) 그리고 에우로페
근데 건담페이스 아니잖아? 이런 사례도 있습니다. 즉 그리스 이문대의 아레스의 정체는 건담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오디세우스의 트로이의 목마는 신대의 모빌슈트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믿는 사람 키르슈타리아 보다임 : 우와아아아아! 이것들이 다 건다아아아아암이었다고?! 굉장하다아아아!!) 그리고 에우로페 말인데요. 저 황소 개 같은 형태에서 변신한 거랍니다. 즉 원하는 형태로의 변신능력이 있는 거지요. 그리고 제우스는 에우로페에게 이런 거대 로봇도 딸려 주었습니다. 변신하는 로봇에 거대 로봇? 여윽시! 그리스 신들 외계인 아니랄까봐... 에우로페는 무슨 괴조형태 비행기 같은 거 타고 날아다니기만 하면 됩니다.
건담 네러티브 간단감상소감
다봤을때의 심정.jpg -주 전개는 공식대로 짜여진 느낌의 구성이라 못볼만한건 아니었습니다(전개가 어느정도는 짐작이 가서 그렇지). 하지만 등장인물들에 대한 서사가 부족해서 주인공들을 제외한 캐릭터들이 괜찮은 캐릭터가 없다는 기분이네요=_=; 맨날 하던 패턴대로 이야기를 만들려는 기분이라 그점도 참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아니 이젠 아예 심령극 찍는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거기까지는 모르겠고, 딱 귀신 씨나락 까먹는 이야기. 캐릭터들 스토리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봤는데, 대체 어디가? 그렇게까지 똥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이게 제대로 된 이야기라기엔 전술한데로 캐릭터들의 서사가 별로인지라 뭔가 몰입되지가 않네요.(뭐 요즘 분들 감성에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나마 졸탄 앗카넨은 뭔가 아깝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