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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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슈퍼로봇대전Z 천옥편 롬에딧 성공
우선적으로 카미유와 제타를 고쳐 봤습니다. 카미유의 직감 소모는 25였으나 20으로 줄여봤고 빔 콘퓨즈의 공격력은 2700이였으나 3000으로 업글 제 인생의 마지막 슈로대가 될지 모르는 천옥편 롬에딧을 성공시켜서 다행이라 생각듭니다. 최우선적으로 바꿔보고 싶은 것은 1. 아스카 정신기 혼 추가2. 체임버 최종기 격투-->사격3. 버나지 에이스보너스 pp1.2배가 아닌 데미지 1.1배 이정도네요. 그외 소소하게 슈퍼로봇의 최종기를 슈퍼하게 바꾸는 정도?(진겟타와 마징가 빼고) 완전하게 셋팅까지 하면 ...한달후에나 플레이 할 듯.. 직장인은 힘드네요. 3일이면 끝났을 작업을..

까칠한 영감님이 돌아왔다. 건담 G의 레콘기스타 감상
이것이 얼마만인가, 영감님이 다시 돌아왔다. 까탈스럽고 복잡한 양반이지만 오버맨 킹게이너 이후로 TVA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것도 사실인지라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었다. 이제 반 이상은 의무감으로 본다 싶은 건담 시리즈지만 영감님이 나선다면 말이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 누가 뭐래도 영감님은 건담 오리지널리티의 정점에 있는 사람 아니던가. 그래, 마치 턴 에이가 그랬듯이 영감님 나름의 철학을 뒤섞어가면서 그 기기괴괴한 심성을 작품 전체에 투영시켜줄 것이다. 그리고 받아들이는 시청자는 굉장히 불편하겠지. 정말 까칠하기 그지없는 사람이니까. 영감님 특유의 불친절함은 작품 전체적으로 서려있다. TVA 건담 치고는 비교적 짧은 방영 기간 탓인지, 시나리오 진행은 속도감이 넘쳐

제4차 일본여행 4일째 (2) - 건담과 오다이바의 야경
코믹마켓85를 다 관람한 이후에는 다시 오다이바에 가서 건담을 보았습니다. 실물 사이즈 건담을 대낮에 본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는데, 발밑에 있는 초등학생 어린아이와 비교해보니 굉장히 크다는게 실감이 나더군요. 이카리 신지 정도라면 혼자 들어가서 조종할 수도 있는 크기네요. ㄷㄷㄷ 이번에는 건담의 뒷모습입니다. 금방이라도 등에서 로켓을 분사하며 저 하늘로 날아갈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저 등짝에 올라타보고 싶어질 정도였습니다. 건담을 실컷 구경한 뒤에는 다이버시티 내의 하나마루우동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400엔 짜리 쇠고기우동을 먹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이버시티 내의 있던 계단의 풍경인데 조명이 아름답더군요. 해가 지고 오다이바에 다시 밤이 찾아오니까 루미나리에가 아름답게 빛나기 시작하더구뇽.

애니 블루레이 감상 -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I: 푸른 눈의 캐스발
2015년 2월, 제1편 푸른 눈의 캐스발을 일본내 극장에서 선행 공개하며 첫 선을 보였고 4월 24일에 디스크 타이틀로 발매된 [기동전사 건담 THE ORIGIN OVA](이하 오리진 OVA)는 야스히코 요시카즈 씨가 그린 동명의 원작 코믹스(국내 정발명: 모빌 슈트 건담 디 오리진)를 기반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입니다. 특별편 포함 총 24권으로 완결된 오리진 코믹스는, 70년대 말 방송되어 현재까지도 인구에 회자되는 TVA '기동전사 건담'을 당시 제작에 참여했던 야스히코 씨가 새롭게 재해석 및 가필하여 그려낸 코믹스로, 특히 이번 OVA는 이 오리진 코믹스에서 가필된 '샤아 아즈나블의 과거 이야기'(원작 코믹스 제9, 10권) 및 '루움 전역'까지(원작 코믹스 제11~14권)를 총 4편의 애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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