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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윽위키에 이거나 추가할까나..
바이나.. 이 영화는 제가 러시아 "예술"(?!) 영화에서 가장 높게 평가하는 영화입니다. 예술적이라긴 보단, 사회적인 메세지나, 그 "냉소"적인 분위기가 너무나도 좋았어요. 아는 분은 "엘리트 스쿼드"이라고도 하고, (저도 동의합니다.) 저는 이 영화를 러시아의 "지옥의 묵시록" (돈은 더 저렴한)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002년, 2차 체첸전 한창일때 2차 체첸전의 모습을 그렸고 그 모습은 러시아가 자랑하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현실"을 보여주고 있고. 그 피투성이인 전쟁 속에서 성장하는 두 주인공. 하지만 그 지옥속에서 남은것은 허무함 뿐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는 마지막 장면.. 이 영화는 많이 알려져 있

오늘은 위키에게 감사를 - 철도교통의 요정님께도!
철도교통 이용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제가 어딜 처음 갈 때 반드시 하는 일. 나무위키에 가서 해당 역을 검색하고 정보를 얻습니다. 그냥 놀러갈 때는 사전 검색 없이 들이받는 경우가 많지만 일 때문에 갈 때는 철저하게 조사하죠. 거기에 이 데이터베이스는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어떻게 보면 나무위키의 꽃이에요 꽃 뭔가 깨는 느낌이 들 만큼 철저히 집요하게 써진 부분도 있어서 읽을거리로서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댜. 바라건대 앞으로도 수많은 위키페어리들의 손에 의해 먼지 끼는 일 없이 잘 관리되면 좋겠네요. 심심하실 때는 서울역에서 시작해서 어느 역 선로 하나 붙잡고 처음부터 끝까지 주파해보세요. 마치 간접적으로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당신을 즐겁게 해줄 겁니다.

포켓몬 공략 위키를 만들어볼까 고민 중..
일본은 앳위키 등을 이용해 공략위키 / 실전 참고 위키 등이 발전해있는데 한국은 포켓몬위키 하나 딸랑 있고 나머지 정보를 얻으려면 각종 사이트/블로그를 돌아다녀야 얻을 수 있죠. 포켓몬 위키의 정보량은 많지만 아무래도 각 버전에 대한 정보만 따지자면 공략 정보 같은걸 얻기는 힘들고. 그래서 전용 위키를 개설해서 XY 공략위키를 만들어볼까를 고민중입니다. 만들고 싶은 위키는 두개. XY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공략 위키와 실전에 대한 의견 등을 나누는 실전 위키. 지금까지 일본웹에서 참고를 많이 해왔는데 한국웹에도 이런게 있으면 편할 것 같고, 더 색다른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고려중입니다...:D 만 한국의 위키 사용률을 생각하면 미묘하네요. 포켓몬 위키는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