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랜드
Posts
25 posts
발컨의 게임리뷰 쉬어가는 편: 브라더스 인 보더랜드!
휴;; 겨우 오늘 내로 올렸네요.기어박스 소프트웨어의 두 작품 간의 미묘한 관계에 대한 제 뇌내망상을 풀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보기][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리뷰 보러가기]

끼리끼리는 확실히 뭔가 통하는 게 있다
예전에 이 게임 밸리에 역대급 사이코 패스 악당으로 홍시영이라는 캐릭터가 거론되었죠. 근데 제가 클로저스라는 게임을 할 생각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떤 캐릭터인지는 잘 모를 테지만 정말 이런 악당이 또 있나 할 정도로 대단한 악역이라고 하더군요. 그 포스트에는 '그 외에도 이런 악당도 있고, 저런 악당도 있고..' 하면서 역대급 악당들이 거론되었고그때 그 포스트에 저도 댓글을 달았습니다. "역대급 악당으로 핸섬 잭도 빼놓을 수 없죠 ㅎㅎ".. 핸섬 잭도 보더랜드 시리즈 하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정말 이런 놈이 다 있나 란 생각이 들 정도로 천하의 개... 아무튼. 그런 놈이거든요. 그래서 뭔가 호승심이 일어 네이버 검색창에 이렇게! 네이버 검색창에 '핸섬 잭 홍시영'을 쳐 보세요.
보더랜드 프리시퀄 골든키5개 쉬프트코드
Source: @DuvalMagic Keys: 5 for BL:TPS Released: 8/1 Expiration: Unknown number of redemptions (get em while they last!) WinPC/Mac/LX: WW53B-HXSSK-36WTB-TJ3JT-WFBT6 X360/XB1: KC53J-C6BKT-69HT6-56T3T-6TZK3 PS3/PS4: KC53J-C6BSX-93FW3-93W3T-6TZJF

FPS 게임을 좋아하게 된 계기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사실 전 FPS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싫어하는 편이었습니다. 원래부터 스토리가 있는 게임을 좋아했고, 그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얻는 쾌감, 쾌감을 넘어선 감동을 즐기는 저에게는 FPS에 대한 엄청난 착각과 편견이 있었습니다. FPS 게임을 제대로 접한 것이 "서든 어택"이었는데 서든 어택은 온라인 전용 게임으로, 오로지 PvP 모드로만 즐길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발컨인 저는 그때도 무지막지한 헤드샷 공세에 시달렸습니다. 거기에 더붙여 상대방의 비아냥과 조롱까지 받았죠. 저는 절대로 서든 어택을 하지 않으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하더라도 아는 친구들하고만 했죠. 오히려 FPS라는 게임에 정나미를 뗐습니다. 저는 지금도 서든 어택을 무지하게 싫어합니다. 물론 싫어하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