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8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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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5부 - 4

이스 8 제5부 - 4

조훈 블로그|2016년 9월 27일

에타니아 왕도 유적지로 워프하자. 위쪽이나 아래쪽 어디로 이동해도 이벤트가 발생한다. 다나 : …………. 라크샤 : …다나 씨? 다나 : 저기, 다들…. 나, 잠깐 들르고 싶은 곳이 있는데 괜찮으려나? 라크샤 : 네, 그야 물론…. 그런데 대체 어디에? 다나 : 응, 이 이력탑을 지나서 그 앞에 좀 가 보고 싶어. @ 바로 가 보자 >@ 뭐가 떠오를 것 같아? (뭐가 떠오를 것 같아?) 다나 : 그건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보고 싶어서…. 리코타 : 얼른 가 본다! 다나 : 아… 여긴…? …………. 사하드 : …여긴 분명 처음으로 타나토스 영감님과 만난 곳이었지. 다나, 여기가 어떻다는 겐가?

이스 8 제5부 - 3

이스 8 제5부 - 3

조훈 블로그|2016년 9월 27일

앨리슨 : 아, 아돌 씨. 마침내 배 만들기가 시작되는군요. 모쪼록 돛의 재봉은 제게 맡겨… 으으…. @ 괜찮아요? >@ 어디 아파요? (어디 아파요?) 앨리슨 : 그게, 배가 좀 아플 뿐이라…. (쓰러짐) 앨리슨 : 으앗…! 아돌은 그대로 앨리슨의 몸을 떠받쳐서 침대로 옮겨── 즉각 리히트를 불러 용태를 살피게끔 하였다. 리히트 : 흠…. 좀 진정된 것 같네요. 라크샤 : 리히트 씨, 앨리슨 씨는 대체 왜…. 리히트 : 그게 말이죠…. 리히트 : …그녀의 뱃속에는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어 있습니다. 라크샤 : 아…! 다나 : 그, 그랬었구나…! 리코타 : 생명, 새로운…

이스 8 제5부 - 2

이스 8 제5부 - 2

조훈 블로그|2016년 9월 26일

다나 : 아돌 씨의 의식을 통해서 표류촌에 대해선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눈앞에서 보니, 정말 있는 곳이라는 실감이 나. 후후, 신기한걸…. 왜 난 여기에 있는 걸까. 아돌 씨는 이 섬을 탈출하는 게 목적이지? 적어도 그때까지는 함께 행동할 수 있으면 좋으려나.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알고 싶고, 조금은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 잘 부탁해, 아돌 씨. (다시 말을 걸면) 다나 : 오케아노스의 정보는 북부의 《바하의 탑》에 남아 있을지도 몰라. 나도 간 적이 있으니까 안내할 수 있을 거야. 모쪼록 함께 행동할 수 있으면 좋으려나. 잘 부탁해, 아돌 씨. 리코타 : 그러고 보니… 다나 언니는 몇 살인가? 리코타 : 그보다 리코타, 내

이스 8 제5부 - 1

이스 8 제5부 - 1

조훈 블로그|2016년 9월 24일

제5부 ───────── 큰나무 여신관 도기 : ──고대 세계에다 수수께끼의 유적군, 그리고 꿈속에 등장하는 여신관의 존재라. 설마 섬 북부가 그런 모양새였을 줄이야. 아론 : 저 소녀가 없었으면, 환상이라도 본 거 아니냐고 의심하고 싶었을 거다. 타나토스 : 말은 그렇게 하지만 자네들, 제법 침착해 보이는구먼. 도기 : 타나토스 씨라 하셨죠. 아돌과 같이 있으면 이런 이야기는 끊이질 않거든요. 나로 말하자면 이골이 나서 별 감각도…. 타나토스 : 호오? 그거 흥미롭구먼. 조만간 아돌의 모험에 대해 진득하게 이야길 들어볼까. @ 네, 물론입니다 >@ 타나토스 씨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타나토스 씨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