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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4DX, 어디서 보는 게 좋을까

걸즈 앤 판처 4DX, 어디서 보는 게 좋을까

eggry.lab|2016년 8월 8일

걸판 극장판 4DX 국내개봉도 이제 코앞인데 상영관 선택이 고민거리라 좀 알아봤습니다. 위 표는 이미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유명한 4DX 상영관 사양표입니다. 4DX 사양표를 보면 진동 기본/단계처럼 상하가 분명한 경우를 빼고 두가지 부류의 상영관으로 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바로 티클러/에어/페이스워터가 되는 상영관과 눈/비바람이 되는 상영관으로, 이 둘은 중복지원되지 않습니다. 둘 중 뭐가 중요한가를 굳이 따지자면, 저는 에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포격씬의 후폭풍 같은 장면이 많기 때문이죠. 또 눈/비바람 같은 경우엔 100% 대체는 아니지만 레인효과라는 비슷한 효과를 지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레인효과랑 눈/비바람의 차이는 4DX 공식 영상을 보면 알기 쉽습니다.

시마다 후미카네 미쳐~

시마다 후미카네 미쳐~

BW-ライト・ヒロイン 판권 그림 한장에 담긴 사연 시마다 후미카네 "17 파운드포 탑재차를 선더스와 대학선발이 써먹었기 때문에, 이 국면에서는 블랙 프린스를...에서 출발한 망상으로 전통있는 글로리아나 전차도부에서 유일하게 커피명을 쓰는 소대가 존재했다...는 느낌으로. 그다지 묘사되지 않은 라이벌 학교의 사정을 망상하는 것도 즐겁죠." 로즈힙 초기안.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은 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삽화처럼 생긴 소녀를 주문했다고 한다. 현실은 정글소녀 모글리야! 원화→감독의 연출지시→작감 수정→총작감수정 자크 각도 좁혀버린 우리 언니 산만한 미호와 울보 마호. 본편만 봐선 상상하기 힘든 애티튜드 1.8주차 특전 러프. 원래는 니시즈미 자매 사이에 당주님도 넣을 생각

걸판P "애니메이션에 마을 활성화를 할 힘은 없다" 2/2

걸판P "애니메이션에 마을 활성화를 할 힘은 없다" 2/2

걸판P "애니메이션에 마을 활성화를 할 힘은 없다" 1/2 운과 우연이 맞물린 아귀 축제 축제에 맞춰 전차나 버스의 랩핑은 우리가 했습니다. 작업을 하면서 토키와 씨와 나눈 얘기는, 이거 지금와서 들으면 미담처럼 들리지만, '얼마나 되는 팬이 오려나요. 1000명 오면 눈물이 날 것 같군요'라고 했죠. 정말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 때 처음으로 굿즈도 만들었습니다. 키홀더 같은 조촐한 물건입니다. 숫자도 (방문객의) 2할에서 3할이 사줄지도 모른다,는 계산으로 200~300개 밖에 준비하지 않았죠. 그래서 순식간에 품절됐습니다. 그렇게나 우리들은 예측을 할 수 없었던 겁니다. 랩핑도 돈이 없기 때문에 3M에 전화를 걸어 '(귀사의) 로고를 버스나 전차에 붙일테니 래핑용 필름롤을 무상으로 제공해주

걸판P "애니메이션에 마을 활성화를 할 힘은 없다" 1/2

걸판P "애니메이션에 마을 활성화를 할 힘은 없다" 1/2

걸판의 경제효과는 연 7억엔 최초의 후보지는 오아라이가 아니었다. Q.오늘은 걸판과 오아라이의 관계에 대해 듣고자 합니다만, 먼저 오아아리가 무대로 선정된 경위부터 들려주십시오. 실재하는 마을을 무대로 삼는다는 것은 연출상의 이유였습니다. 작품의 설정이 '여고생이 전차를 타고 시합한다'는 황당무계한 세계니까요, 무대까지 가공의 마을이어서야 리얼리티나 캐릭터의 존재감이 현실미를 갖기 힘들죠. 등장인물이 여고생인 이상, 역시 현실에 있을 법한 소녀들과 이미지가 겹쳐야만 합니다. 어딘가에 실재하는 마을을 무대로 삼아, 그 풍경, 습관, 먹거리 같은 것을 반영하는 게 필요하다고 봤어요. 실은 오아라이는 최초의 후보지가 아니라, 산간 지방에 있는 모도시를 상정했습니다. 이유가 뭔고하면 작품의 내용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