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
Posts
276 posts
판권 그림 한장에 담긴 사연
이 판권 그림이 뜬 당시부터 '논나가 (카츄샤 입가 닦아주는걸) 용케 허용해줬군요...'라는 말들이 있었지만, 역시나 허용하지 않았던 것이야... 논나 양의 표정이 너무 흉폭해서 폐기된 판권 그림입니다. 카츄샤를 둘러싼 주변환경 그 모든 것에 감사하고 자애롭게 지켜보는 엄마미소 논나가 낳냐? 카츄샤는 나랑만 붙어다녀야 하고 장래에도 '나랑' 같은 대학에 진학해 '나랑' 함께 살며 '나랑' 같은 프로팀에 진출해야만 만족하는 은근히 집착 쩌는 논나가 낚냐? 흠 ㅡㅡ

걸판의 마미무메모
걸판의 하히후헤호 마크Ⅳ 스페셜 [군사] Ⅳ호 전차 F2형이나 G형을 가리키는 영국군의 호칭. 장신포 탑재로 인해 영국전차가 우위성을 잃어버렸다는 공포가 담겨있다. 10화에서는 유카리가 H형이 된 Ⅳ호를 이 이름으로 불렀다. MK. A 휘핏 [군사] 설명 영화에 나온 '일기일회'라 적혀 있었던 차량. 영국이 1차대전 후기에 투입해 큰 전과를 거두었다. 마우스 [군사] 독일의 시작품으로 86호 전차에 해당하는 초중전차. 대화력, 중장갑을 극한까지 추구한 몬스터 차량으로 128mm구경의 주포와 75mm구경의 부포를 탑재, 총중량은 188톤(티거2의 약 2.7배)에 육박한다. 포르셰 박사의 설계로 구동부는 포르셰티거와 똑같은 하이브리드. 중량과다로 인한 트러블이나 생산자원 문제 때문에 시작

니시즈미가의 두 얼굴
아니 군신 자매를 말하려는 게 아니고... 쿠로모리미네 여학원은 보유한 전차 스펙은 쩔어줘도 막상 파일럿들이 보여준 활약상이란 게 그 꼬라지라 정말 고교 최강의 전차도 라인업이 맞긴 한건지 영 미심쩍은 게 사실. 그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제작진도 '얘네는 범생이 집단이라 열맞춰 빵야빵야는 잘해도 개싸움은 졸허접임'으로 요약되는 본편의 설명 말고도 누차 설정보완을 해놓았고, 개인적으로는 그런 노력이 본편의 오합지졸 쿠로모리미네를 용인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이라 할만한 게 니시즈미류 태보설(※가칭)인데, 대한민국 최고의 집단지성 사이트 내무위키에도 소개된 적 없는건 너무하다 싶어 언제나의 발번역으로 옮겨본다. 어떤 분이 요청하신 전차도의 마미무메모는 다음주

러브라이브! 브랜드의 근본 교리와 선샤인이 내포할 것으로 예상되는 면면들 (1부)
* 이 포스팅은 '러브라이브! 선샤인 제1화에서 본 몇 가지(AV측면에서)'란 제목의 포스팅과 이어지지만 이어지지 않습니다. 1. 서문 관심있는 분들께선 익히 아시는대로, 러브라이브! 선샤인 TVA가 7월 2일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총13화 분량으로 예정되어 있는 본 애니메이션의 1화는 이미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으나 안 보신 분께도 딱히 스포가 될 만한 건 없다시피 하므로 간단히 그 내용을 요약하자면 '주역 9인방이 전부 최소 한 장면 이상 출연하여, 셋팅 된 캐릭터의 대표 특성을 잠깐이라도 보여주는데 주력합니다.' 입니다. 뭐, 하는 김에 일반적인 의미에서 줄거리도 썰풀자면 타카미 치카란 이름을 가진 시골 바닷가 여자애가 어느 날 도쿄(그것도 하필 마굴 아키하바라! 아, 러브라이브! 세계관에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