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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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AVR로 들어 본 걸즈 & 판처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10월 12일

[ 좋은 작품 & 좋은 물건] : 걸즈&판처편(링크) 상기 링크는 스테레오 사운드와 하이비 필진으로 유명한 토리이 카즈토요 씨의 시리즈 컬럼입니다. 새삼스러운 건 아니지만, 일본의 '애니메이션 컨텐츠를 이용해서 AV 향유의 즐거움으로 유도한다' 는 발상이 재미있어서 소개해 봤습니다. 그러고보면 야마하는 걸즈&판처의 가정용 디스크 제작 시에 사운드 자문을 하기도 했다던데, 야마하 코리아도 자사의 AVR 홍보에 미디어물을 적극 활용해 보는 것도 어떨까 싶기도 하군요. 우리나라도 '옥자' 덕분에 일반 대중에게도 돌비 앳모스 재생 같은 게 화제로 떠오른 일도 있었으니, 아주 안 될 일도 아니라고 보는데. 개인적으로도 제 씨어터 룸의 테마 중 하나가 '애니메이션을 되도록 좋은 출력 퀄리티로 경험한다

걸즈 앤 판처 최종장 1~2화 4D 상영 특집 요시다 레이코 인터뷰

Q.TVA 걸즈&판처 방송은 2012년 10월이었습니다. 준비 단계까지 감안하면 벌써 10년 가까이 이 시리즈에 참여하신 셈이겠군요.준비부터 방송까지 2년 정도 걸렸기 때문에 그쯤 되죠. 전차로 시합하는 닛치한 내용이라서 당초에는 이렇게까지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이 봐주시는 작품이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Q.이렇게까지 인기가 이어지는 이유를 어떻게 분석하시나요?글쎄요...전차간의 시합의 바리에이션이 잔뜩 있어서 전차를 매니악하게 잘 알지 못하는 분이더라도 즐길 수 있기 때문 아닐까요.Q.걸즈&판처 극장판 이후 작품 내용과 영화관에서 보는 스타일간의 좋은 궁합도 강하게 느껴집니다. 전차전의 박력을 맛보기 위해서 영화관이 안성맞춤의 환경이고, 그 체험이 열광적인 팬을 늘리는 측면도 있지 않을까요.말씀대로

보코 걸즈 in summer

보코 걸즈 in summer

미호 "보코 뮤지엄 임시휴관이라 아쉬웠지" 아리스 "가고 싶었는데...기간한정 보코 마운틴즈 수영장" 미호 "시설 트러블인 모양이니까 어쩔 수 없지. 그치만 그대신 언니가 비닐풀을 가져와줬으니까" 아리스 "응. 미호 씨의 언니 고마워" 마호 "그래. 마음에 든다면 됐다" 미호 "잘 됐지 아리스쨩. 그래도 다같이 가고 싶었는데 보코 마운틴즈 풀" 마호 "음? 그 보코...뭐시기는 일반적인 수영장이랑 뭔가 다른건가?" 아리스 "완전 달라!" 미호 "완전 다르지!" 마호 "그, 그러냐" 아리스 "보코의 수상쇼 같은 게 반드시 있을 거야" 미호 "바다에서는 보코 무슨 짓을 하려나" 아리스 "틀림없이 상어한테 당할 거야" 미호 "상어라, 그러면 아마, 허리 밑을 덥썩 물려서 당할지도!"

프랑스 전차의 영광과 매력

Q.최종장 취재를 위해서 소뮈르 전차 박물관에 답사를 가셨다고 하던데요 맞습니다. 걸판의 경우 등장시킬 전차는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을 중심으로 결정하고서 '이 차체의 자료가 있나요?'란 식으로 질문이 들어옵니다. 저는 프랑스 전차, 이런 표현은 실례지만 마이너한 국가의 전차를 좋아해서, 그거라면 하고 2016년 여름에 BC자유학원이 쓸 르노FT, 소뮤아(S35), ARL-44가 전시되어 있는 소뮈르 전차 박물관에 취재를 갔습니다. 이곳에는 르노FT랑 소뮤아(S35)가 동태 보존되어 있어요. 걸판은 차체의 내부처럼 특별한 앵글이 자료로 필요해서 취재허가를 얻고나서 다각도로 촬영했습니다. Q.그러면 순서대로 질문하겠습니다. 먼저 르노FT의 특징을 말씀해주세요. 1차대전 중에 처음으로 전차가 사용되었을 무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