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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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최종장 상영관 이 너무하다.

바쁜 분들을 위한 서론부터 쓰는 결론 : 전 경북 지역에서 삽니다. 물론, 어디서 상영하던 가려면 갈 수 있죠. 부산으로 가도 되고, 서울로 가도 되고어차피 내수경제 박살난 상황. 이렇게라도 '쓸데없이' 돈을 써줘야 내수경기에 도움되고연애, 결혼, 출산, 다 포기한 입장에서 국가가 벌게 해준 돈 국가에 환원하는 기분으로써주면, 풀뿌리만도 못한 민초의 푼돈이나마 머리 좋고 배경 좋고 집안 좋은 분들이알아서 나라를 위해 써주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국가에서 인정받지도 않은 종교단체의 탈을 쓴 반사회, 반국가단체 때문에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피곤한 몸으로 주말에나마 시내에 나와 영화 보는게 낙인대구 시민들 대다수 & 경북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 상황에 닥치니 기분이 더럽군요.포기하면 편하지만 2D

하이스쿨 플릿 극장판 개봉 기념 스즈키 타카아키 인터뷰

Q.이번에는 하이스쿨 플릿의 매력을 선행작이자 똑같은 모에 밀리터리 작품인 걸즈&판처와 겹쳐 보면서 깊이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전차와 전함이라는 차이는 있지만,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는 같이 거론될 때도 많은 두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작품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스즈키 씨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걸판과 하이후리는 포지션이야 비슷하지만, 향하는 방향이 상당히 다르지 않을까요. 지금의 걸판은 캐릭터의 디테일도 성숙해졌고, 고증을 맡은 인간도 늘어나서 스탭 분들이 정말로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만듭니다. 하지만 그런만큼 지금와서 보자니 허들이 높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한편 하이후리는 이번 극장판에서도 아무튼 초심자가 유입되기 쉬울 것을 최우선으로 하였습니다. 이 차이를 제대로 설

걸즈 앤 판처 최종장 1, 2화 - ‘데자키 오사무 오마주’ 더욱 흥미진진해져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걸즈 앤 판처 최종장’은 2015년 작 ‘걸즈 앤 판처 극장판’의 후속편입니다. 전 6화로 예고된 OVA로 일본에서는 제1화가 2017년 12월, 제2화가 2019년 6월 공개되었으나 한국에서는 제1화와 제2화를 묶어 극장에 개봉되었습니다. 대학 진학의 위기에 처한 모모의 ‘스펙 쌓기’를 위해 오아라이 여고의 모두가 힘을 합쳐 동계 무한궤도배의 우승을 노린다는 줄거리입니다. 모모가 명목상의 대장이 되면서 주인공 미호의 ‘전차 전진’을 뜻하는 대사 “PANZER VOR!”는 최종장 1화및 2화에서는 들을 수 없습니다. ‘보물섬’ 오마주 ‘걸즈 앤 판처 최종장’은 2011년에 사망한 데자키 오사무 감독의 고전 TV 애니메이션에 대한 오마주가 두드러집니다. 오

아귀 축제 참가 8년차. 걸판 성우진 인터뷰.

2019년 11월 17일 이바라키현 오오아라이 마치에서 23회 오아라이 아귀축제가 개최되었다. 메인 스테이지에서 토크쇼를 연 걸즈&판처의 메인 성우진 5명과 행한 인터뷰를 전달해 드리겠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후치가미 마이(니시즈미 미오역), 카야노 아이(타케베 사오리역), 오자키 마미(이스즈 하나역), 나카가미 이쿠미(아키야마 유카리역), 이구치 유카(레이제이 마코역) 다섯명에게 당일 열린 아귀축제에 관한 화제나 걸즈&판처 최종장에 대한 이야기를 물어볼 수 있었다. 아귀 축제 스테이지 고생하셨습니다! 감상은 어떠신가요?후치가미 정말로 올해 아귀 축제도 사람이 굉장히 많았어요! 이말은 안할 수가 없네요(웃음) 이번에는 특히 많았던 것 같아요. 날시도 좋아서 쾌적한 기온이라 관광객 분들도 오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