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앤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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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캐릭터들에게 어울리는 명대사(2)

1. 걸판 뽕 빠지기 전에 좀 더 써둬야죠. 2. 기타. 교육국 국장 : (따지러 온 안즈를 바라보며) 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 쵸노 : (안즈와의 작전 회의중)I'm going to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 시호 : IT'S THE FAMILY NAME THAT LIVES ON. IT'S ALL THAT LIVES ON 3. 대학선발 아리스 : (보코 인형을 바라보며)The things i do for love... 카를포 : I love the smell of 600mm in the morning. 3인방 : (버뮤다 어택을 시전하며) WHEN YOU PLAY THE GAME OF

걸즈 앤 판처 극장판[ガールズ&パンツァー 劇場版, 2015]

걸즈 앤 판처 극장판[ガールズ&パンツァー 劇場版, 2015]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9월 6일

12년 4분기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한 걸즈 안 판처의 시작은 매니아층의 두터운 지지를 쌓아가는 지금의 시점에 비하면 제법 시큰둥했던 반응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동떨어진 전차도 설정과 소녀 캐릭터들이 한가득한 모습은 아무리 관심분야를 끌어모은다해도 소재의 상성에서 초반의 인상은 어러모로 우려가 있었지만시간이 지날수록 다양한 캐릭터들이 전차전이라는 요소를 충실하게 조명하면서 인기를 확보합니다 이후 근 4년여뒤의 공백기간동안 등장한 극장판은 폐교를 저지한다는 목적도 달성했고 기분좋은 마무리도 선보인 TVA의 이야기와 더불어 이 시리즈의 장단점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리스크를 타파하기 위해 영화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4DX라는 수단이 더욱 돋보였죠 먼저 위에서도

이제서야 걸즈 앤 판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이제서야 걸즈 앤 판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이 글을 먼저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걸판 티비판을 본 적이 없으며, 극장판 하나만 보고 이야기 하는거라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저께 친구들이 부산을 놀러와서 이것저것 하며 놀다가 영화를 보려고 하다가 걸즈 앤 판쳐 극장판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너의 이름의 후유증이 가시질 않아(?) 다른 애니로 좀 치유해 보려 콜 했습니다. 안치오전 OVA + 극장판 본편 3시간 짜리 였었군요 ㅎㄷㄷ 그리고 다른 분들의 글을 보니 필름 등의 더 다양한 특전이 있었다고 하던데 이미 개봉한지도 좀 되었고, 지금은 클리어 파일 뿐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파일도 여러 종류가 있던데, 뭘로 할까 하다가 딱 봤을때에 트윈테일이 맘에 들어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

걸즈 & 판처 극장판 2주차 특전

걸즈 & 판처 극장판 2주차 특전

오늘도 살아가리라~|2016년 9월 5일

9/4일에 CGV 대구에서 관람하였습니다.여의도를 제외한 나머지 상영관들은 9/6일을 마지막으로 내려올 예정이라 이번에 보는 게 마지막이 될 듯 싶군요. 2주차 특전인 클리어 파일은 안치오,세인트 글로리아나,프라우다 고교입니다. 1주차 특전인 필름이 남았는지 클리어 파일과 같이 주더군요. 1주차때는 3장 모두 4호 전차,그것도 같은 것이였는데 이번에는 골고루 잘 걸린 것 같습니다.왼쪽부터 퍼싱전차,입구에서 진입중인 퍼싱전차,3호 돌격포입니다.(덤으로 받은게 운이 더 좋았네요.ㅎㅎ)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포토티켓을 한꺼번에 뽑아보았습니다.걸판 극장판 덕분에 처음으로 포토티켓도 뽑아보네요.모양도 예쁘고 소장하기도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