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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처 극장판 5주차 특전 사태에 참여해 보았습니다..
며칠 전, 걸판 극장판 트윗에 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고별전 5주차 극장판 특전... 심지어 고별전이기 때문에 조조 8시~9시 사이의 타임에 하루 한번만 상영. 패드 + 엽서 + 필름 + 클리어 파일 + 포스터 묶음으로 1000명 한정 특전으로 여의도 4DX 한 관이 120석 이니까 최소 7번, 1주일 안에 예매만 하게되면 못 받았던 특전들을 세트로 한번에 다 받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이 어마어마한 파장을 일으킬 줄은 누가 알았을까... 그리고 5주차 첫 예약페이지가 열리는 그날.... 단 1~2분만에 모든 좌석이 매진되는 미친 사태가 벌어집니다.... 이보게들... 평일 오전이라구요...; ㄷㄷㄷ 그런데 이게 웃긴게 페이지가 열리는 시간은 랜덤. 오전중에 열린 날도

안치오 풍 나폴리탄.
간만에 블로그를 하는군요. 벌써 한 달쯤 전인거 같은데, 한국에서 걸판 극장판이 개봉하고 친구들이 뽕아 빠져서 두체! 두체! 하고 로즈 힙!! 로즈 힙!! 하길래 저도 다시 뽕 좀 채울 겸(?) 오오아라이 갔다오고... 저녁은 안치오 풍 나폴리탄도 만들어보고.. 프로토 타입(.. 이게 두 번쨰 만들었던거... 마지막 위에 얹는 건 계란을 먼저 넣으면 익어버려서....순서를 살짝 바꿨습니다.orz 토핑은 개인 취향에 따라(... 위에 올린 파마산 치즈나 허브들도 취향에 따라.. 전 살짝 매콤한게 좋아서 토마토 소스 만들 때 레드페퍼 좀 넣고 했습니다. 특제 소스라고 했지 어떻게 만들라곤 한 마디도 없었으니깐 말이죠(?! 오늘은 좀 더 시간과

걸즈 앤 판처 der FILM ガールズ&パンツァー 劇場版 (2016)
이것은 영화 리뷰 이전의, 일종의 체험 수기다. 4DX의 첫 체험은 놀라웠다. 첫 체험이 걸판을 통해 이뤄진다는 점 미묘했으나 반전. 4DX를 위해 만들어진 극장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가 최적화. 초입 약 30분 간은 TV판과 OVA의 요약이라더라. 예습하고 간다면 30분 쯤 늦게 입장하거나 입장 후 나가서 담배 타임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다. 아니 반드시 그게 좋다. 3시간 가까이의 4DX 체험, 허리 아프다. 디스크가 도진 듯. 전차도 시합 시퀀스의 4DX는 신난다. 좌석은 흔들리고 위 아래로 바람을 뿌려 전차와 포탄이 스쳐 지나가는 느낌을 구현했으며 비가 내리는 장면은 불편하지 않을 만큼 실제 물을 뿌린다. 다만 스모그를 뿌리는 타이밍이 조금 늦다. 여의도 CGV만의 문제

걸즈 앤 판처의 무명 성우들
1.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의 특징 중 하나는 다른 감독들에 비해서 굉장히 신인 성우, 보다 정확히는 무명성우들을 잘 골라 뽑는데 있습니다. 이 분야의 전설의 레전드는 토미노 할배지만 뭐 이 양반은 이제 좀 시대가 지났고...그나마 비슷한 걸 대자면 쿄애니입니다만 쿄애니는 미즈시마 감독하고는 애니 자체의 지향점이 다른 편이기에 같은 신인성우를 뽑아도 기준이 많이 다릅니다(전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막연하나마 말하자면 쿄애니는 좀 더 이쁘고 일상적인 톤에서 자연스러운 쪽을 추구하고 미즈시마 감독은 캐릭터 살려낼 수 있는 목소리를 추구하는 편. 뭐 쿄애니와 미즈시마 감독의 차이에 대해서 논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걸판에는 우에다 카나, 후쿠엔 미사토 등 이미 입지를 다져놓은 성우들도 상당수 참여했습니다만 그만큼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