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Z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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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잠! 신들의 분노"의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5일

개인적으로 샤잠은 꽤 신선한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이해 하기 힘든 정서가 좀 큰 영화이기도 했고, 동시에 자막이 매우 불친절한 문제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가 망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북미 흥행 성적이 제가비 대비 꽤 좋은 수준이었고, 덕분에 속편에 대한 이야기 역시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새 캐스팅 이야기도 나왔죠.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Rachel Zegler로, 배역은 알려져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나름 중요한 역할이 될 거라고 하는데, 뭐가 될 지는 모르겠네요.

"샤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8일

좀 늦게 샀습니다. 어쩔 수 없더군요. 저는 2D 일반 블루레이로 샀습니다. 아직까지도 4K에는 욕심이 없는 것도 있고, 서플먼트가 4K쪽은 없기도 해서요. 서플먼트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심플하면서도 멋지더군요. 내부 이미지는......음...... 이 영화도 속편이 기다려지긴 하네요.

「샤잠!」: 왜 한국과 미국의 평가가 갈릴까?

키노 이 이그라|2019년 4월 15일

전까진 끔찍한 영화만 찍어내던 DC가 이제 슬슬 영화 만드는 법을 깨달은 듯하다. 이번 역시 큰 틀에서의 구성은 흠잡을 게 많지 않았다. 의 "사실은 얘들도 착했어요!"나 의 "울엄마사!"를 생각하면 비교하기도 미안할 정도. 그런데 "훌륭한 영화였나?"라고 묻는다면 또 그렇지 않다. 아쉬운 점이 너무 많은 영화였기 때문이다. 재밌는 건 한국과 미국에서의 반응이 크게 갈리고 있다는 점이다. 어떤 역사적 사건이나 문화적 코드를 다루는 게 아닌 이상 대중의 반응은 당연하고 평론가나 전문 리뷰어의 반응은 어떤 지점으로 수렴하는 게 지금까지의 주된 경향이었다. 그런데 이 영화 은 미국에서는

샤잠! - 아는 중에 가장 가벼운 히어로물

샤잠! - 아는 중에 가장 가벼운 히어로물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3일

사실 이번주에 아무 영화 없다고 기뻐 했었습니다. 주말에 다른 문제도 있고 해서 결국에는 빠지려고 마음 먹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결국 개봉일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황이 좀 미묘하게 되어버린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에 정말 큰 마음 먹고 넘어가버릴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뺀다는 것이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결국 넣은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이 데이비드 F. 샌드버그라는 점 때문에 좀 놀랐습니다. 이 감독의 가장 유명한 작품을 기억 해보면 바로 라이트 아웃이기 때문입니다. 단편도 이 감독의 연출작이고, 장편 영화 역시 같은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제임스 완 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