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

포스트: 21|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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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보고

늦은 보고

너구리 굴|2017년 9월 9일

무에타이 대회(생활체육 대회지만) 토너먼트전 2위 했습니다. 다음번엔 당당히 1위 할 수 있길.

로우킥의 원리 (무에타이 로우킥, GNK CORE 로우킥의 원리 비교)(장요근 단련)

로우킥의 원리 (무에타이 로우킥, GNK CORE 로우킥의 원리 비교)(장요근 단련)

유심회 무술연구회|2017년 7월 25일

funtionalpatterns의 영상 중에 MMA 타격 코치인 Jhanex Alviz 의 로우킥 강좌 입니다. 1분까지 보면 무슨차이지 하실껍니다. 영어를 잘 못하는 저도 들리는게 있는데 "파워는 생각하지 말고 그냥 던져라" 참 어려운 말입니다. 분명 자신은 던지고 있는것 같은데? 또는 힘을 전달 하는것 같은데 그게 잘 안되는거 같아 답답해 하는게 보입니다. 내 몸의 힘은 안에서 밖으로 전달 되어야 합니다. 로우킥 같은 경우는 전달 되는 통로인 다리에 어떻게 힘의 손실 없이 다 보낼 수 있는지가 중요 합니다.힘을 억지로 낼려고 하면 다른 근육의 긴장으로 힘이 분산 됩니다. 내 몸의 힘이 100 에서 시작했다고 해도 온전하게 상대에게 전달 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맨처음 도장에 입문 하면 배우

[AMIGA] 타이 복싱(Thai Boxing.1985)

[AMIGA] 타이 복싱(Thai Boxing.1985)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3월 8일

1985년에 영국의 게임 개발사 Anco Software에서 코모도어 16, 코모도어 64, 아타리 ST, AMIGA용으로 만든 킥복싱 게임. 가장 나중에 나온 게 AMIGA용으로 1987년에 나왔다. 내용은 태국을 배경으로 두 명의 선수가 킥복싱으로 겨루는 이야기다. 오리지날판이 1985년에 나왔기 때문에 사실 스토리라고 할 것도 마땅히 없고, 1P VS CPU 싱글. 1P VS 2P 대전 모드만 지원한다. 싱글 모드는 3판 선승제로 총 6단계로 진행된다. 단계별로 배경이 하나씩, 총 6개가 나오지만 출전하는 선수는 다 똑같다. 배경 이외에 달라지는 게 없다. 데이터 이스트의 1984년작 ‘공수도’의 아류작으로 원제는 ‘타이 복싱’이다. 나온 년도를 보면 시기상으로 볼 때

[AMIGA] 방콕 나이츠(Bangkok Knights.1989)

[AMIGA] 방콕 나이츠(Bangkok Knights.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3월 5일

1989년에 System 3 Software에서 아타리 ST, 코모도어 64, AMIGA용으로 만든 킥복싱 게임. 내용은 태국 방콕 거리를 돌아다니며 무에타이 고수들을 쓰러트리고 태국내 무에타이 경기장인 룸피니 스타디움 출전권을 따내 정규 시합에 출전하는 이야기다. 흔히, 고전 게임 중에 킥복싱 소재의 게임이라고 하면 1990년에 Futura가 개발, Loriciel에서 여러 기종용으로 발매한 팬자 킥복싱(Panza Kick Boxing)을 떠올릴 수 있는데 이 게임은 그보다 1년 전에 나왔다. (근데 이것도 또 원조는 아닌 게 1987년에 Anco Software에서 타이 복싱이란 게임을 만든 게 더 빨랐다) 언뜻 보면 횡 스크롤 같지만 실제로 게임 본편은 8방향으로 마음껏 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