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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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운동하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 부상
전 일반인이든 선수든 운동에서 제일 주의해야 하는건 부상이라고 생각해요. 통증도 통증인데 원인도 모르고 통증에 시달리다가 결국 주저 앉게 되는게 너무 무섭거든요. 당장 근육통이 심해도, 아 다 때려치고 싶다 생각하게 되는게 사람인데, 근육통을 넘어서 운동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통증이라면? 말 할 것도 없죠. 전 역도 하다가 어깨 가동성 문제 땜에 몸에 문제가 생긴적이 있어요. 그때 한 3개월 운동 못하면서 이대로 운동 그만둬야 하는건가, 지도자고 뭐고 못하는건가 이런 절망이 저를 잠식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때 역도 배우 한참 배우던 시기였어요. 기능성 트레이닝, 역도트레이닝 이런게 한참 각광받을때라서 그렇게 시작한 것도 있죠. 웃긴건 처음 고통은 스내치하고 스쿼트 자세로 앉으면서 갑자기 무릎이 아파서였
애니멀 플로우(animal flow)의 자세 - 스테틱 비스트
애니멀플로우 그러면 바로 이런 이미지가 떠오를 거예요. 어쨌건 '애니멀' 하면 네발로 걷는 동물이 떠오르고 운동이라니까 그 상태로 뭘 해도 할거다 싶죠. 사실 애니멀 플로우의 동작들은 기어가는 동작(= 트레블링이라고 합니다.)도 있지만 동작과 동작을 이어주는 움직임도 있고 그걸 매우 중시합니다. 훈련을 위해 다양한 포지션에서 트레벌링 훈련을 하긴 하지만요. 어쨌건 이 스테틱 비스트 자세는 다른 운동에서도 많이 잡는 자세예요. 저 상태에서 골반을 말아서 엉덩이를 조이면 플랭크가 되기에 아직 플랭크가 힘든 분들을 위한 전면부 코어운동이기도 하고요. 재밌는 것 중 하나는 이 자세를 취하면서 손목과 등근육의 건강, 상지가 얼마나 잘 쓰이고 있는가를 스스로 체크하기 좋다는거예요. 네발기기 자세
무에타이 수련생 모집
무술의 본질은 강함!! 자타가 인정하는 지상최강의 실전무술 "무에타이" 다이어트는 목적이 아니라 기본이죠!! 최강을 꿈꾸는 그대만 오세요!! ■ 제왕회관 소개 ■ 제왕회관은 태국전통무술인 "무에타이"를 보급하기 위해 1992년 대전 정동에서 최민규관장에 의해 설립되어 최고의 파이터 육성,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benevolence, righteousness,propriety, wisdom and sincerity)을 실천하는 생활무술인 양성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무에타이 전문도장으로서 공식명칭은 한글로는 "제왕회관"이라 하고 영문으로는 EMPEROR muaythai, 한자나 일어로는 帝王會館이라 하며 공식지부도장은 제왕회관 명칭 뒤에 지부이름을 붙여 표기함(도장이름 표기

툼디: 부러진 검의 전설 (Thong Dee Fun Khao.2017)
2017년에 빈 분루에릿 감독이 만든 태국산 액션 영화. 내용은 무술가의 아들로 절에 맡겨져 어린 시절을 보낸 조이가 군주의 아들 처드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갈등을 빚다가 청년이 된 뒤에도 계속 충돌해서 결국 태어나 자란 고향 마을을 떠나 여행을 다니면서 여러 스승을 만나 무술을 배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18세기 태국의 영웅 프라야 피차이의 일대기를 그린 것으로 실존 인물의 전기 영화다. 프라야 피차이(Phraya Pichai)는 태국의 세 번째 왕조인 톤부리 왕조를 건국한 피아 딱신(Phya Taksin)의 장군이다. 피아 딱신의 오른팔로 버마(미얀마)와의 전쟁에서 태국 군대를 이끌고 게릴라 전술로 큰 전과를 거두어 태국의 여러 마을과 국경을 되찾아 온 영웅으로, 피아 딱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