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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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posts씰 각성 업데이트 전과 후의 예상과 실제의 차이.
씰 각성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는 일본판을 통해서 먼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막연히 업데이트 후에는 이렇게 되겠지, 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있는데, 실제로 플레이하니 다른 부분이 조금은 있다. 예를 들면, 가챠 SR을 1장 만으로 각성할 수 있게 되면서 이벤트 SR은 버려질 거라는 것, 특전 UR이 슬롯 한계 때문에 버려질 거라는 것, UR의 각성이 SR 씰로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UR은 각성 상태가 될 거라는 것 등이다. 실제로 해보니, 일단 SR을 굳이 씰 더 써가며 슬롯을 뚫는 일 자체가 거의 없었다. 팬더 니코, 곰 코토리, 매니저 우미, 보건실 코토리처럼 SR 중에 독보적인 몇몇은 슬롯 다 열어서 쓰지만, 그 외는 그냥 나온대로 쓴다. 가챠 SR이 이벤트 SR에 비해 속성값이 200~3

씰샵 UR 라인업이 교체되었다.
UR을 팔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3장 팔고 코토리 샀다. 여태까지 얻은 UR은 1기 하나요(아이돌), 1기 우미(러브애로우슛), 2기 코토리(여름축제), 3기 마키(발렌타인), 5기 코토리(경찰), 이렇게 5장. 오픈 초기부터 꾸준히 했고, 지난해 11월까지 3개의 이벤트를 제외한 모든 이벤트 티어2 이상, 절반 이상 티어1에 진입하면서 플레이했고, 과금도 제법 들어간 계정 치고는 초라하다. 게다가 리세마라로 UR 1개 들고 시작한 계정이다. 보조티켓 약 130장 사용, UR 한 장도 없이 전량 SR로 환원됐고, 이들은 결국 버전 업데이트 이후 UR 각성 재료로 사용됐다. 모든 UR, SSR이 회복과 판정강화만 나왔고, 점수 계열 카드는 단 한장도 얻은 적이 없다. SSR도 딱 3장 얻었

스쿠페스 - 이놈의 경험치 필요량이 왜 이리 많누
라고 말해놓고 일단 가챠보고 잠잠하다 싶어서 울레를 뽑아봤습니다. 월초 세트는 너무 좋아요 으헤헤덕분에 카나마리 결혼해 모드가 완성되었습니다. ...뭐...아쿠아 울레는 각성 카드가 한 장도 없어서 덱에 넣을 수가 없지만요. 아쿠아덱은 재미로 하나 굴리고 있는데 거기서나 좀 쓰려나. 어쨌건 지금의 제 목표는 이미 완성된 뮤즈덱을 더욱 강화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월초에 씰샵에 등장하는 선생님 네 명을 핑씰로 사다가 하나요한테 갈아먹였습니ㄷ..이게 지금 제가 가진 카드들 중 가장 강력한 카드인 할로윈파나 강력한 스코어 스킬을 가지고 있고, 6렙까지 키운 상태입니다. 프린세스챰을 끼우고 있으니 실제로 스킬이 터지면 3천점 정도가 뻥뻥 올라가죠. 정말 좋기는 한데... 다음 렙인 7렙까지 가기 위

스쿠페스 - 게임이 아니라 거의 호흡을 하는 수준
이 기록은 달리는 서울 시내버스(파란색) 143번에서 사람들에 밀려다니며 기둥을 붙든 채로 얼어붙은 손이 채 녹지 않았을 때 친 기록입니다. 굉장해...내가 했지만 엄청나... 문득 생각해보면 이 게임 저 4년 정도 했군요. 정확히는 이제 한 4개월쯤 남은 것 같습니다. 한 게임을 이리 오래 하는 것도 대단한 일이지만 그간 안 망하고 꾸준히 유지되어준 것도 용하고 장하네요. 과연 이렇게까지 세월이 흐르면 많이 낡은 게임인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좋은 미리듣기(?)어플이랍니다. 게임의 난이도 같은 건 이제 제겐 거의 의미가 없네요. 마스터나 조금 고전하는 수준인가? 일할 때도 게임을 하면서 손님을 응대할 수 있을 정도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