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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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월드컵] 우르과이 2:1 포르투갈

[2018 월드컵] 우르과이 2:1 포르투갈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6월 30일

카바니의 몸을 날린 헤딩골이 진짜~ 저주는 어디 가고 완전체가 되네요. 호날두 스크린(?)에 페페의 헤더~로 따라가는 포르투갈~ 이었는데 카바니의 그림같은 논스톱 슛이 작렬하며 승부를 ㅜㅜ)b 우르과이가 좀 틈이 많긴 하지만 카바니가 완전히 살아난게 대박이네요. 포즈도 멋진~ 수지는 마트에 살아, 아빠는 집에 간다 그래도 수아레즈 역시 대단했네요. 어시스트도 그렇고 뜀박질도 몸싸움도 역시 수지다웠던 ㄷㄷ 메시도 호날두도 떨어졌으니 메호동생들 싸움도 이제 끝날짘ㅋㅋㅋ

[2018 월드컵] 프랑스 4:3 아르헨티나

[2018 월드컵] 프랑스 4:3 아르헨티나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6월 30일

음바페의 스피드로 그리즈만이 PK를 넣으며 힘들어지나~했는데 디 마리아의 슛이!! 그리고 메르카도의 엇박자 슛으로 역전하며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수비....파바드의 발리로 동점에 음바페 2골 작렬....와..오웬 이후 이정도의 스피드 스타는 처음이네요. 물론 호날두 등 있기는 있었지만 저 어린 나이에 이정도 스피드와 결정력!! 와...오랜만의 스타라 앞으로가 정말 기대됩니다. 티키타카나 뭐 이런게 너무 오래 유행해서 그런지 이런 순수한(?) 파워 캐릭터가 반갑네요. 역습 상황이 너무 많이 벌어져서 그런 탓도 있긴 하지만 ㅎㅎ 우승까지는 또 모르겠지만 프랑스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아게로가 한골 따라 붙기는 했지만....참..최애국이 떨

퍼시픽 림: 업라이징 Pacific Rim: Uprising (2018)

퍼시픽 림: 업라이징 Pacific Rim: Uprising (2018)

멧가비|2018년 6월 29일

캐릭터 역할 배분이 왜 이따위냐. '스크래퍼'는 예를 들면 [마징가 Z]의 보스 로보, [태권 브이]의 깡통 로봇, [쏠라 원.투.쓰리]의 쏠라 쓰리 같은 녀석이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메카계의 떠오르는 귀염둥이인 [스타워즈] BB-8의 영향의 완구 판매 실적을 의식한 노림수가 보인다. 어쨌든, 상시에 든든한 전력은 아니지만 결정적일 때 해내는 와일드 카드 겸 마스코트였어야 한다고. 그럼 마지막에 스크래퍼 타고 나타나서 활약하는 것도 아마라였어야 한다. 훈련소에서 퇴출 시키는 건 그걸 위한 거 아니었어? 갑자기 "예쁜" 중국 여자가 대뜸 타고 나타나는 건 뭔데. 그렇게 자랑하던 드론이나 보냈어야지 누나가 거기서 왜 나와. 기본적으로 캐릭터를 운용하는 센스가 없다. 제이크랑 아마라를 마지막에 집

램페이지 Rampage (2018)

램페이지 Rampage (2018)

멧가비|2018년 6월 29일

조금 큰 고릴라와 훨씬 큰 파충류 괴수의 싸움. 이거 레전더리 픽처스의 "몬스터버스"에서 열심히 기획 중일 "킹콩 vs 고지라" 프로젝트를 엉뚱한 놈이 선수쳐버린다. 어릴 때, 킹콩이랑 고지라가 싸우면 누가 이기나,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커서 돌아보면 터무니 없는 호기심이었다. 가상의 괴수를 두고 쓸 데 없이 정색해서 논하건대, 킹콩이 못 이기는 차원이 아니라 일대일로 붙을 체급이 아니다. 그래서 토호의 1962년작 [킹콩 대 고지라]에서는 킹콩이 전기 먹어 체급을 뻥튀겼고, 그 꿈의 매치를 다시 한 번 재현할 레전더리 시리즈에서는 그래서 킹콩이 처음부터 오버 사이즈로 리부트 되고야 말았다. 어쨌든 말인 즉슨 이게 싸움을 붙일 수가 없는 매칭이라는 건데, 하지만 "더 락"이 파트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