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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아무것도 아니야(なんでもないや) Ver.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히로인 미야미즈 미츠하의 성우인 카미시라이시 모네 양이 영화 성공을 발판으로 삼아 메이저 데뷔를 위해 10월 05일날 발매한 미니앨범「Chou Chou (シュシュ)」입니다. 이 앨범의 이름은 초초(슈슈)는 프랑스어로 좋아해(お気に入り)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앨범 수록곡 중에 모네 양이 부른 너의 이름은 OST인「아무것도 아니야」입니다. 원본의 래드윔프스의 곡도 좋아하지만, 미츠하 본인이 부르고 있기에 굉장히 더 가슴에 가사가 와닿습니다...... 아....... 눈물난다.......... 모네짱 카와이!!!!!!!!!!!!!!!!!! 저 목소리에 듣고 반해 앨범 사버렸습니다. 여러분도 어서 구매하시길!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아무것도 아니야(なんでもないや)
마지막은 너의 이름은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엔딩곡 입니다. 이 곡은 모든 영화가 끝나고 엔딩롤이 올라갈때 흘러나오는 곡인데 어마어마한 여운을 남기는 곡입니다... 끝장이예요... 그냥 영화관 안나가고 계속 앉아서 보고싶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 곡은 총 2가지 버전이 있는데, 하나는 엔딩곡 풀버전, 하나는 마지막 두 사람이 재회하는 부분에서 나오는 영화 편집 버전 입니다. 가사차이가 조금 있으나, 같은 곡이기 때문에 (귀찮아서) 하나만 붙여봤습니다. 으어....... DVD 언제 나오려나...... 한정판도 분명히 나올 듯 한데 나오면 바로 지른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니 한국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스파클(スパークル)
세번째 곡은 스파클 입니다. 이 곡은 두 사람이 만나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사건을 해결하려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흘러나옵니다. 하지만, 그 긴박함이 소중한 사람을 다시 만나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이라 굉장히 마음에 와닿는 곡입니다. PS// 중간의 간주 엄청나게 김...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전전전세(前前前世)
두번째 곡은 전전전세(前前前世)입니다. 전전전세... 뭐 굳이 전생 정도라고 할까요? 하지만 아주 오래된 옛날 이라고 생각해도 될 듯 합니다. 이 곡은 두 사람의 몸이 본격적으로 자주 바뀌면서 서로의 인생에 관여하면서도 즐기기 시작하는 부분에서 이 곡이 흘러나오는데 절로 몸을 두둠칫 하게 해주는 곡입니다. 그야말로 신곡(神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