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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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왕 랄프 (3Wreck-It Ralph, 2012)
감 독 : 리치 무어 / 108분 출 연 : 정준하(랄프 목소리) 관람일 : 2012.12.11 시사회 E-mart 시사회에 당첨되서 코엑스 2관에서 관람. 가족 시사회였던 지라 받은 표가 2장이 아니라 3장이었다. 조카랑 동생을 꼬셔서 저녁도 사주고(내 거금!!!) 영화관람까지 시켜주는 즐겁지만 돈 많이 든 날이었다. 어찌나 빠방하게 난방을 해주던지 셋 다 얼굴이 벌개져서 나와 콜라까지 원샷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재밋는 영화였다. 아직까지 살아남아있는 2D 게임의 악당 랄프가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다른 캐릭터들의 모임에 끼어들려고 하다가 실패하고 분기탱천하여 자신도 메달을 따와서 그들 사이에 속하겠다고 선언하고 다른 게임속으로 뛰어든다. 이곳저곳 게임에 끼어들어 게임을 망치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주먹왕 랄프 - 자연스럽고 즐거운 이야기
꽤 재미있는 주간에 개봉하는 작품입니다. 예술영화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애니메이션 역시 한 자리 차지하고 있으며, 블록버스터급 뮤지컬 영화까지도 있는 주간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다양한 주간이 좋습니다. 할 말이 많아지거든요. 그리고 상당히 재미있게 볼 만한 이야기도 되고 말입니다. 물론 액션이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일단 다음주 자체가 굉장한 주간인지라 그 정도야 쉽게 넘어갈 만한 부분이죠. 물론 전 이번주에 봤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상당히 묘한 점이라면, 역시나 디즈니의 힘이 어느 정도 이상 들어갔을 것이 확실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뭘 만든다고 하더라도 디즈니가 한다고 하면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다는 것이죠. 물론 디즈니가 디지널

주먹왕 랄프가 속편 이야기가 계속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 아직 보지는 못했습니다. 시사회 신청을 세 군데에 했는데, 독한 이야기 하는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하나 보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서 유료 시사라고 부를 수 있는 때에 예매를 했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워낙이 기대가 되는 면도 있고, 또 이래저래 한계도 눈에 드러나고 있어서 그냥 그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죠. 하지만, 디즈니능 여기서 돈냄새를 맡았나 봅니다. 뭔가를 하려고 하는 거 보면 말이죠. 일단 아직까지 확실하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판 성우인 존 C. 라일리와 사라 실버맨이 이 작품의 속펴니 나올 거라고 하는 이야기를 했으니 기대를 해 봐야죠. 심지어는 이 작품의 감독인 리치 무어 역시 속편을 만들어 줄 거라는 이야기를 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주먹왕 랄프
메가박스 코엑스 로비에 설치된 주먹왕 랄프 포토존.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주먹왕 랄프" 시사회를 관람했다. 시사회에서 티켓과 함께 배포된 주먹왕 랄프 딱지. 딱지접기하고 딱지날리기하던 옛날 추억이 아련하게 떠오른다. 시사회에 앞서 더빙판에서 주인공 랄프의 목소리 역을 연기한 개그맨 정준하 씨의 무대인사가 있었는데 객석에 웃음을 선사한 유쾌한 시간이었다. 내가 들어간 상영관은 더빙판이 아니라 자막판이 상영되었는데 목소리 더빙 배우가 자막판 상영관에 와서 왜 무대인사를 하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대면서도 영화 속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니까 무대인사라도 길게 해서 관객 분들에게 어필해야겠다며 무대인사에 최선을 다하는 정준하 씨는 객석으로부터 많은 박수와 웃음을 이끌어냈다. 영화 주먹왕 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