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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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서리주 홀리 / 런던 가트윅 공항 #4) 런던 남부에 위치한 런던의 제2의 관문. 당신의 런던 공항. 런던 가트윅 공항 London Gatwick Airport

(영국 서리주 홀리 / 런던 가트윅 공항 #4) 런던 남부에 위치한 런던의 제2의 관문. 당신의 런던 공항. 런던 가트윅 공항 London Gatwick Airport

기차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 기차는 가트윅으로 가는 게 아니라서 그냥 보내기로 하겠습니다. 가트윅 공항으로 가는 꽤 자주 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요금도 저렴한 편이고 기차 내부도 넓은 편입니다. 가트윅 공항으로 가는 템즈링크(Thameslink)기차가 제 눈앞에 있는데요. 템즈링크는 주로 런던을 중심으로 런던 북부 근교, 남부 지역을 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철도를 운영하는 회사가 각 노선별로 매우 다양하고 같은 노선에서 경쟁을 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이게 다 과거 마거릿 대처 총리 시절 철도 민영화의 흔적이죠. 결국 이 민영화는 대실패로 끝나서 다시 영국의 철도는 네.......

(영국 런던 / 세인트 판크라스 인터내셔널 #8) 유로스타로 이어지는 유럽 대륙 연결의 꿈. 영국의 유일한 국제선 기차역 St. Pancras International

(영국 런던 / 세인트 판크라스 인터내셔널 #8) 유로스타로 이어지는 유럽 대륙 연결의 꿈. 영국의 유일한 국제선 기차역 St. Pancras International

브라이튼에서의 여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저는 런던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름다운 런던의 밤을 늦게까지 즐기고 돌아가고 싶지만 아쉽게도 다음날 비행기를 타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이번 영국 여행은 이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저의 영국 콘텐츠는 끊기지 않고 계속됩니다. 잊힐만하면 영국에 갈 일이 생기다 보니.. 런던 브리지역에서 숙소가 있는 곳으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이대로 런던을 떠나기에는 너무 아쉬워요. 그래서 런던 브리지 위에 올라서 주변 야경을 사진으로 담으며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언제 다시 돌아올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영화 나의 잘못: 런던 정보 결말 해석 출연진 아마존프라임, 사랑은 이해다(공황발작과 트라우마, 싸움터, 매듭문신, 리메이크) My Fault: London 2025

영화 나의 잘못: 런던 정보 결말 해석 출연진 아마존프라임, 사랑은 이해다(공황발작과 트라우마, 싸움터, 매듭문신, 리메이크) My Fault: London 2025

MJ★Story|2025년 2월 15일|영화

나의 잘못: 런던 My Fault: London 2025 정보 ‘아샤 뱅크스 Asha Banks’ ‘매튜 브룸 Matthew Broome’ ‘이브 맥클린 Eve Macklin’ 등이 출연하고 있다. 연출 ‘샬롯 파슬러 Charlotte Fassler’ ‘다니 거드우드 Dani Girdwood’ 메가폰을 잡았다. ‘Culpa mía (2023)’ 리메이크작이다. 해외 6.1 평점 기록하고 있다. 개인평가 - 사랑은 이해다(공황발작과 트라우마, 싸움터, 매듭문신, 리메이크) 노아는 재혼한 엄마를 따라 런던으로 향해 의붓남매 닉과 마주하는데.. 1.고립(노아/닉=트라우마)=욕망(절망) 노아가 처음 본 닉을 퉁명스럽게 대했을 뿐만 아니라 잦은 공황발작으로 쓰러지게 되었단 것, 이는 내면에 쌓인 분노와.......

(영국 브라이튼 / 브라이튼 역 #2) 잉글랜드 남부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브라이튼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Brighton Station

(영국 브라이튼 / 브라이튼 역 #2) 잉글랜드 남부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브라이튼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Brighton Station

이제 런던으로 돌아갈 시간이 됐습니다. 저는 브라이튼 역에서 기차를 타고 런던으로 돌아갑니다. 브라이튼 역이 언덕 위에 있어요. 그렇다 보니 이 정도의 경사를 계속 올라가야 기차역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브라이튼이 내륙 지역이 높고 해안 지역의 고도가 낮은 (어쩌면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도시예요. 그래서 이런 언덕 위에 기차역을 만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경사를 힘차게 오르며 기차역으로 이동하고 싶습니다. 제 왼쪽에 휠체어를 끌고 가는 한 여성분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그러고 보니 이곳의 경사는 장애인분들이 올라가기에는 너무 높겠네요. 혼자서 말의 힘으로 휠체어를 끌고 가기에 쉽지 않아 보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