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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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개봉 임박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개봉 임박

無錢生苦 有錢生樂|2015년 7월 29일

영원한 젊은 형 톰 크루즈가 이번에도 주연을 맡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그 다섯 번째,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의 개봉이 내일(7/30)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딱히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한- 그래서 소개하기도 편한- 영화이고, 제가 톰 횽의 팬이 된 것도 96년에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의 가장 첫 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이 워낙 인상 깊고 재미있었기 때문이라(대개는 '탑 건'을 통해 팬에 입문들 하셨다고들 합니다만 전 미션 임파서블보다 탑 건을 더 늦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최신 시리즈의 개봉은 각별한 데가 있습니다. 작품에 대한 사전 정보는 제가 팬을 자처하는 62년생 남자 배우가 이번에도 끈덕지게 여전히 주연이란 것 빼곤 아무 것도 들은 게 없습니다만, 형님 이제

톰 크루즈 다음주 내한!!

톰 크루즈 다음주 내한!!

BEST지식|2015년 7월 23일

이쯤되면 지한파라고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톰오빠의 한국사랑은 정말 애뜻하네요! 뭐 돈이 되는 시장이기때문에 온거 아니겠느냐? 라고 폄하를 해도 이렇게 꾸준히 한국을 찾는 헐리웃스타는 거의 '톰' 오빠가 유일할듯! 그래서인지 아니면 영화가 재밌어서 인지 미션임파서블의 인기는 전세계적으로도 인기있는 시리즈임은 틀림없지만 유독 한국에서는 다른 나라보다 더욱 높다고 하네요. 이번에도 당연히 미션임파서블5 인사차 오는 것인데 보통의 헐리웃스타들이 한국을 그냥 스쳐지나가듯 찍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톰오빠는 무려 2박3일 동안 머물면서 무대인사, 팬들과의 대화, 기자회견 등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고 하네요. 역시 중국엔 성룡, 일본엔 초난강, 미국에는 톰오빠!!! 미션임파서블5 부디 재밌어서 6편 찍고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소근소근 노트|2015년 7월 21일

티빙에서 결제해서 핸드폰으로 관람. 톰 아저씨 때문에 본 영화. 아이고... 오빠는 영화 나오면 막막 새롭게 잘 생겨지더라. 미모불변의 법칙인가. 평생 미인으로 사는 삶은 어떨까, 진짜 궁금하다. 영화 보면서 내내 생각한 건. 우리가 윤회를 거듭하며 매번 다른 삶을 사는 게 아니라, 늘 같은 삶을 반복하는 거라면 지금 나는 몇번째 반복에 와 있을까, 하는 거다. 우리는 수십번, 수천번, 수만번의 선택의 갈래길 앞에 서는 걸까. 나는 이번 삶을 바꿀 수 있을까. 내가 놓치고 있는 선택들. 선택하지 않는 선택들이 얼마나 많은지. 내가 매번 가장 우선순위로 두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나는 지금과는 다른 삶을 선택할 수 있을까. 왜 나는 지금 바꾸지 못할까. 만약 내가 다시 눈뜰 수 있

오블리비언 - 차갑고 우아한, 멸망 이후의 세계

오블리비언 - 차갑고 우아한, 멸망 이후의 세계

톰 크루즈 주연의 SF 영화. 개봉 당시에는 그냥 지나친 영화인데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관심이 생겨서 뒤늦게 봤습니다. 제작비 1억 2천만 달러가 들어간 블록버스터인데, 정작 영화를 보면 전혀 블록버스터스럽지 않습니다. 이야기는 정적이고 그 안에서 다루는 드라마의 스케일은 단편에 가까워요. 일단 등장인물도 얼마 안 되는 데다가 스토리도 고전 SF 단편스럽지요. 전 당연히 원작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찾아봤다가 원작이 없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래서인지 보다 보면 이보다 훨씬 작은 규모로 만들었어야 할 영화 같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영화 속에서 보여주는 공간을 대폭 줄이고 액션 파트를 들어낸 다음 드라마에만 집중했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