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스트로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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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8일자 RAW 리뷰(1)

2016년 8월 8일자 RAW 리뷰(1)

썸머슬램까지 이제 2주 가량 남았습니다. 과연 대립들로 인해 어떤 경기들이 썸머슬램에서 성사가 되었을까요? 엔조 & 캐스 세그먼트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가 RAW의 포문을 엽니다. 엔조 아모레가 지난 주 사샤 뱅크스와 친해지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고 사샤가 자신한테 반했다고 말합니다. 빅 캐스도 엔조의 말에 동조를 하고 엔조는 크리스 제리코를 비난하는 세그먼트를 진행하다 크리스 제리코가 등장합니다. 제리코는 엔조가 고용될 수 있었던 이유를 바로 뒤에 있는 7피트짜리 하녀가 있다고 디스합니다. 그리고 엔조가 자신을 비난할 수 있는 이유는 빅 캐스라는 파트너가 있기 때문이라며 자신도 파트너의 등장을 암시하고 케빈 오웬스가 등장합니다. 이후 두 팀이 설전을 벌이다 제리코가 엔조와 싸우겠다고 말합니다.

2016년 8월 1일자 RAW 리뷰(1)

2016년 8월 1일자 RAW 리뷰(1)

요즘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벌써 몇 번째 발령이 난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더위를 뒤로 하고 RAW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사샤 뱅크스 세그먼트 지난 RAW에서 샬럿을 이기고 위민스 챔피언에 오른 사샤 뱅크스가 등장을 합니다! 사샤는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다면서 작년 NXT 테이크오버: 브루클린에서 베일리와 함께 쇼를 장악했던 것처럼 썸머슬램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하는데 샬럿이 등장합니다. 팬들이 샬럿을 조롱하는 챈트를 합니다만 샬럿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힘만으로 타이틀을 되찾겠다고 말하는데 크리스 제리코가 등장합니다. 제리코가 샬럿의 업적을 칭찬하면서 사샤 뱅크스는 보스의 자격이 없다고 비난합니다. 그리고 엔조 아모레가 등장해 사샤의 손등에 입을 맞추고 사샤 뱅크스를 칭찬

2016년 7월 25일자 RAW 리뷰(2)

2016년 7월 25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WWE 위민스 챔피언쉽사샤 뱅크스 VS 샬럿(c)(w/데이나 브룩) 드디어 위민스 챔피언쉽을 가지게 된 사샤 뱅크스, 초반 데이나 브룩의 방해로 고전을 하지만 재치있는 치팅으로 데이나 브룩은 심판에게 퇴장 명령을 받고 쫓겨 납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라이벌다운 모습으로 경기를 하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막상막하의 경기 끝에 사샤 뱅크스가 뱅크 스테이트먼트로 마침내 WWE 위민스 챔피언에 등극합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보스의 시대를 알리며 자신이 챔피언으로서의 자격을 보여주겠다고 말합니다. Winner: 사샤 뱅크스 NEW WWE WOMEN'S CHAMPION 6경기: 제임스 엘스워스 VS 브라운 스트로우먼 형제들과 로스터 분리로 인해 헤어지고 홀로 서기에 나

빅맨 지상주의와 레슬매니아 32

빅맨 지상주의와 레슬매니아 32

벌써부터 레슬매니아 32를 걱정하는 눈빛들이 많습니다. 경기력이 좋거나 흥행 수표가 보장받은 선수들은 부상으로 인해 올해 레슬매니아에 참가를 못하게 됩니다. 오죽하면 이번 레슬매니아는 'AJ 스타일스의 경기 말곤 볼 것 없을 것 같다', '레슬매니아 27 이후 최악의 레슬매니아가 나올 것 같다.'같은 말이 팬들 사이에서 나돌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WWE는 어떤 대책을 내놓을까요? 일단 로얄럼블에서 트리플 H가 WWE 월드헤비웨이트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급한 불은 껐지만 정작 큰 문제는 다음입니다. 이미 패스트 레인에서는 로만 레인즈가 넘버원 컨텐더가 되어 레슬매니아 메인 이벤트 경기를 치를 것이란 루머가 점점 기정사실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이런 문제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왜 다른 경기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