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터에그
Posts
61 posts
배트맨 V 슈퍼맨 이스터에그 및 트리비아
오프닝, 웨인 부부 피살 장면.권총, 진주 목걸이, '마크 오브 조로' 등의 시그니처 이미지가 역시나 빠지지 않았다. 왜 늘 '마크 오브 조로'여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비긴즈에선 조로가 아니었다.)어쨌거나 밥 케인이 배트맨을 구상할 때 모티브로 삼은 게 조로인 건 맞다.(그 외에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오니솝터 설계도나 벨라 루고시의 드라큘라 등도 모티브.) 극 중 페리 화이트의 언급에 의하면 데일리 플래닛의 설립 연도는 1938년.실제로는 슈퍼맨의 데뷔작인 '액션 코믹스' 창간호가 발행된 해다. 슈퍼맨 세계관에서 데일리 플래닛이 등장한 건 그보다 조금 늦은 40년대. 크립토나이트는 40년대 라디오 드라마에서 처음 등장한 소재.등장 이유는, 슈퍼맨 역 성우에게 휴가를 주기 위



데드풀 숨은 요소요소 요목조목
뭐 역시 이미지는 이 포스터 만한게 없는 듯 해요.워낙 유명한 영화고 수많은 덕후분들이 이스터에그를 속속 찾아내서큰 의미없는 글이긴 합니다만. 이건 총 정리하기위해 쓰는글이 아니고 그냥 '제가 보면서 찾아 냈던 것들만' 정리 해보려 합니다.(그니까 막 이미 유명한 이스터에그나 당연히 있어야 할게 없을수도 있습니다. 제가 모르는건 안썼어요) 기억도 가물가물해서 한번 더 보고 쓸까도 했는데...에라 모르겠다.그래서 물론 두서 따윈 없습니다. 당연히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안봤으면 뒤로 ㄱㄱㄱㄱ(경우에 따라 다른 영화의 스포일러도 있습니다) 1. 처음 도핀더 택시 타고갈때, 세상에 사랑이 없으면 요가하고 나온 하마의 썩은 암내 어쩌구 하며더러운 냄새를 강조하는 부분이 나옵니다.사실 그 부분에 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