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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당한 맹기용에 대해서
꽁치의 비린내를 잡지 못한것이 이렇게 가루가 될 정도로 비난받을 일인가? 어제 각종포탈사이트 실검1위는 거의 하루종일 '맹기용' 으로 굳혀져있었다. 이를 보면서 여전히 마녀사냥을 하는 네티즌들의 습성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고, 그런 분위기에 편승해 아직 신출내기 요리사에게 조롱섞인 비난을 퍼붓는 고참의 미성숙된 인격도 엿볼수 있었다. 물론 이 글은 맹기용 셰프를 옹호하자고 쓰는 글은 결코 아니며 그와 관련된 일련의 흐름을 보면서 여전히 '공격하기 쉬운 먹잇감' 에 대해서는 갈갈이 찢어발기고야 마는 사람들의 습성에 대한 글이다. 사람들이 맹기용을 비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실 꽁치의 비린내보다 그의 '자질' 에 대한 논란이다. 어린나이에 셰프라는 직함을 달고 마치 기라성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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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처음부터 맹기용의 편이었다
맹기용의 자진하차 - 슬슬 고개드는 옹호기사들 처음 맹기용이 '냉.부'에 출연했을 때부터, 언론의 반응은 그야말로 호의적이었습니다. 실력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비추지 않은채 가족사부터 방송경력까지 자잘한 일까지 들춰내며 기사화되었죠. 이러한 언론의 《 호의 》는 자진하차가 이뤄지고 난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지속되는 중이고요. '잘생긴 얼굴', '성장통'같은 표현부터 시작해서'잘난 집안 이야기'에 냉부 제작진을 질책하기까지합니다.도대체 걸그룹에서 대시받았다는 것까지 기사화될 필요가 있나요?그런데도, 이게 지금 현재 언론 나부랭이들이 내보내고 있는 기사들이라고요! 맹기용이 어떤 금수저를 물고 있는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한결같이 지지받을 수 있는거죠.누구는 맹기용이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