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빌파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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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빌파 트라이 10화 감상.

건빌파 트라이 10화 감상.

M's meaningless|2014년 12월 10일

- 유우키(3대 카와구치)는 일시적으로 빌드버닝건담과 일체화된 세카이를 보고 이오리 세이나 자신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건프라에 빠져들었다라고 평했지만, 시청자 입장에선 순전히 빌드버닝의 사기적인 스펙 때문으로 느껴진다. 예전 '가조립의 시몬' 편에서 시몬의 가조립 데스트니와 빌드버닝으로 호각을 보인 이상, 세카이의 실제 실력 논란은 계속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지금까지의 모습만 봐선 세카이의 전투력은 빌드버닝 7~8 + 본인 실력 3~2 정도가 아닐까. 빌드버닝 이외의 평범한 건프라로 일체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세카이는 기체빨 논란에서 벗어날 수 없을듯.(그것도 아니라면 아무리 건프라의 완성도의 급 가조립-세계레벨만큼 차이나도 실제 배틀에 끼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는 얘기밖에 안됨;)

건빌파 트라이 9화 감상.

M's meaningless|2014년 12월 3일

그래도 나름 지역예선 결선이라고 신경 쓴 티는 나네요. 그나저나 다른 분도 지적하신 부분이지만 일반적인 클리셰를 따른다면 새로운 기술을 배울 땐, 1. 신기술의 필요성을 느낌 -> 2. 고민/연구/수련 (이 과정에 조력자가 등장하기도 함) -> 3. 어떤 힌트나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연출상 힌트가 되는 무언가와 그 후의 엄청난 연습, 그리고 누군가 그 광경을 보고 '굉장해, 이거라면 가능할지도..?'라는 식의 연출이 들어감) -> 4. 대회/대결에서 위기의 순간 신기술을 드러내며 위기를 타개. 이런 식의 전개인데, 이번화에선 1의 신 기술의 필요성 부분이 없었고, 2에선 그냥 혼자 연습하는게 안쓰러워 시몬과 걍코가 스파링 파트너가 되어줌 정도로 나온 뒤,

건빌파 트라이 8화 감상.

M's meaningless|2014년 11월 26일

1. 역대급 노잼. 팀 리바이어던 전을 그따위로 연출할거였으면 오프닝에 팀 나데시코와의 경기는 그냥 빼버리고 전투신 보강하는 편이 더 나았다고 생각함. 2. 전작에선 닐스(와패니즈)와 아이라(불법 기술을 위한 복장)를 제외하곤 대부분 캐릭터가 일상복을 입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엔 반대로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코스프레 중. 교복이야 그러려니 해도 수영복, 잠수복 등은 대체 뭔지; 그럴바엔 그냥 지금 하는 부활동 때려치고 건프라 배틀부를 들어가던지 새로 만들어라; 3. 대회 시작하면서부터 있었던 연출에 대한 불만. 출연진의 평균 연령대가 낮아져서인지, 왜 피격/아웃시 파일럿 숨넘어가는 반응을 하고, 보이는지 모르겠음; 직접 탑승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4D 시스템으로 건프라가 파손될 때 파이터에게도 충격이

건빌파 트라이 7화 감상

M's meaningless|2014년 11월 19일

1. 설마했지만 정말 그냥 개그팀이었던 수영부...2. 데스티니 건담은 가조립이어도 빔포로 상대를 쉴드 째 박살.. 3. 드디어(?) 빌드버닝건담 파손. 과연 수리하는 에피소드는 나올런지? 아니면 그냥 다음대회때 멀쩡히 나올런지? - 고친다고 하면 세카이는 절대 무리고, 파리에 있는 세이가 돌아오지 않는한 유우마가 가장 가능성이 높을듯(설마 심형류는 아닐테고)4. 가조립팀(?) 경기를 본 후, 랄씨 왈'건프라의 성능에 의종하지 않고, 파이터의 조종 기술만으로 승리를 손에 넣다니..' 세카이'재미있겠어. 이런 녀석들과 싸우고 싶었어' !? 너님은 격투 센스가 딸리는건 아니지만 템빨은 지존급이거든요?? 중고등부 대회에 무려 세계대회레벨급 기체 들고와선..5. 가조립 VS 세계레벨급 건프라(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