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빌파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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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건빌파 트라이 16화 감상
1. 오오 트라이온3!! 3단 합체 재현해서 내주면 무조건 삽니다!! (HG급으론 무리일듯 싶지만..) 2. 세이가 프랑스에서 인터넷 중계로 시합을 보고 치나에게 알려줬다던데... 빌드버닝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는게 오히려 어색하네요;; 그동안의 연출도 그렇고 너무 의도적으로 분리시켜놓다보니 오히려 자연스럽지 못한 느낌만 커져갑니다. 3. 드디어(?) 에이지의 기체가 등장했는데.. 설마 베이건 기어 시드가 등장할 줄이야 ㄷㄷㄷ 4. 전반적으로 트라이온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오히려 이번화의 주인공 격인 시아가 묻히는 감이 있습니다. 후반부 시아의 전투도 작정하고 돋보이게 할 목적으로 혼자 MA를 상대하는 연출을 했습니다만..;; 다른 라이벌 팀들도 무난하게 승리를 쟁취하는 모습을 보여줬지

건빌파 트라이 15화 감상.
여전히 묘하게 지난 화부터 캐릭터 작화 퀄리티가 조금 떨어진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요 몇화 평균 이상의 재미는 뽑아내는걸 보면 작화를 희생해서 재미를 뽑아내고 있나 싶긴하네요. 각 멤버의 새로운 건프라를 선보이는 첫 화였는데, 트리이 버닝 건담의 경우 기믹 자체가 적어서일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보여준 느낌이 좀 듭니다. 클리어 파츠 노출을 늘리기 위해 버닝 모드일 땐 장갑 퍼지를 하는데, 시합 후 떨어진 장갑 파츠를 회수해야하는건 아닌지..ㄷㄷ 그리고 여전히 3:3 이라기보단 1:1을 3번인 듯한 배틀 연출..뭐 앞으로 거대 MA나 합체 유닛이 나오는 만큼 다른 모습을 보여주긴 하겠죠..(그나마도 유우마는 막타를 빼앗겼... 유우마 좀 살려줘라) 그리고 그외의 이런저런 감상이 있었지만,
건빌파 트라이 14화 감상.
1. 세카이에 대한 키지마의 평중 '이오리 세이의 RG 시스템을 파이터의 기량으로 재현..'(대강 이런 뉘앙스였는데) - 아니 그냥 RG 탑재욤. 2. 묘하게 이번화는 작화가 가벼워진 느낌. 작붕까진 아니더라도 묘하게 거슬렸음. 특히 유우마와 슬래거는...ㄷㄷ 3. 정진정명의 길을 걷는 무도가와 그와 동문인 비열한 사형(?)... 아마 나중에 정체불명의 사부님과 엮이는 스토리 + 최종 보스급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4. 예상치 못한 전작 캐릭터의 등장, 루카스 네메시스. 전작에서 팀 네메시스를 만든 회장님의 손자로 아이라의 일갈에 각성하였나봅니다. 그리고 제갓느님의 재림(하지만 데빌건담의 미간에 빔샤벨을 꽂던 전작의 제갓느님보다 임팩트는 덜한듯;) - 지난 화에선 언급만 되었었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12화 감상.
- 세카이 분량이 줄어든 만큼 재미있어졌다는 불편한 진실 - 3대 명인은 치나에게 무슨 신세를 지고 있다는걸까..? - 3대 명인 오지랖을 흉보면서 결국 하는 짓은 똑같은 여류 명인(...) - 어.. 유우마. 내가 볼 때 2번째가 답인거 같아. - 그래서 후미나 선배의 문제는 뭐죠...? (그리고 전국대회 포기) - 빌드버닝건담이 공포에 떨고 있을 때 등장한 누군가.. 아마도 빌드 버닝을 개량시켜줄 캐릭터가 이 캐릭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세카이가 공작실 들어가서 누군가 있는 듯한 연출이 나오기 시작한 순간, 드디어 세이가 등장하는지 알고 두근거림;;) 이번에 공개된 신기체 정보와 다음화 제목을 보면 다음화 쯤 되어서 신기체들이 나오고 오프닝과 엔딩도 바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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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