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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6) 12.04.10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6) 12.04.10 일자 열여섯번째 이야기! ...라고 글을 쓰는 시점은! 이미 여름! 기온 마츠리를 보고 온 후! 그래서 얼른 끝내버릴겸 길게 쓰겠습니다 +_+ ..사실 이 쯤 되니 지칠대로 지쳐서 사진 찍는 양이 급속히 줄어버렸어요 그래서 나중에 오사카 갔을땐 첫날 야경만 조금 찍고, 마지막날은 사진이 아예 없을 정도였죠! ㅠㅠ 더 찍으며 다녓어야 했는데.. 이번은 료안지와 킨카쿠지 이야기입니다! 바로 료안지로 슝! ↓↓ 저번의 버스를 타고 여차저차 료안지로 도착! 지도부터 체크합니다만.. 사람들 따라 발길닿는대로 걸어갑니다 :) 커다란 호수 옆을 걸어 지나가는 중.. 날이 흐려서 그런지 좀 우중충하게 보였어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5)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5) 12.04.10 일자 열다섯번째 이야기! 오늘은 기오지 이야기 입니다! 이끼 정원이 유명한 곳이지요. 이끼라거나 오래된 식물?이 많아서.. 오래된 걸 넘어 고대의 정원 이라는 느낌을 주는 곳이었습니다. 그럼 살금살금.. 기오지로.. ↓↓ 텐류지에서 기오지로 가는 길입니다. 텐류지 대숲을 나오면 이런 지도와 글귀가 있어요! 하지만 읽을 수 없으니...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하면 나오는 뭔가의 입구! 사유지의 기운이 물씬 풍겨서 입구만 찰칵 앗 옆을 보니 아라시야마 토롯코 열차가 보여요! 이곳에서 타는건가봐요. 타 볼 까 말까 하다가.. 전 기오지를 보러갈거라고 마음먹은지라 +_+ 거길 조금 지나면 보이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4) 12.04.10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4) 12.04.10 일자 열네번째 이야기! 오늘은 텐류지 이야기입니다 :) 넓고 멋진 정원과 멋진 대숲이 기억나는 곳이에요. 요건 파노라마로 찍은 텐류지 정원! 그럼 곧바로.. ↓↓ 텐류지에 들어서서 얼마안되어 보이는 커다란 건물이에요. 마침 단체 여행객이 왔는지 사람도 많고, 건물앞에 가이드 분들도 계셨죠. 좀 더 들어가서 본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이는 달마님! 크고 멋지십니다! 절에 계신 분들의 목록(?) 인건가? 하고 찰칵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 봅니다. 건물만으로도 규모가 상당히 커요. 이렇게 여러칸의 구조가 되어있어요. 아, 위에는 또 목록이 주르륵? 넓은 공간!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3) 12.04.10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3) 12.04.10 일자 열세번째 이야기! 드디어 3일차에 돌입했습니다! 3일째는.. 아라시야마로 갑니다! 막상 갔더니 요고 말고 딱히 없더라는 감상도 있지만.. 다른분들 여행기에 보면 이건 그저 시작일 뿐! 이었죠. 사실 3일째 발관리를 잘못해서 발을 차갑게 하지 않고 뜨거운 파스(!!!)를 붙이고 자는 바람에 새벽에 발이 아파 깨었는데 일어설 수도 없을 정도라.. 새벽에 반신욕하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아침에도 여전히 아팠는데 '난 쿄토에 와있어!' 라며 억지로 길을 나섰답니다..ㅠㅠ 3일째부터 제대로 걷지도 못해서 골목골목 다니는 게 줄어들고 사진이 점점 부실해져가요. 그래도.. 여행은 돌아다녀야 한다며! 출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