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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1) 12.04.12 - 토에이 우즈마사 영화촌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21) 12.04.12일 오전! 전날 비가와서 정말 파란 하늘을 보여준 날 전 토에이 우즈마사 영화촌으로 향했습니다. (또는 토에이 스튜디오 테마파크라고도 해요) 처음부터 저곳에 갈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급히 쿄토로 여행계획을 짜면서 '쿄토' 에 관련된 여행정보를 앱 스토어에서 찾다가 우연하게 토에이 스튜디오 테마파크 앱을 받은게 시작이었습니다. 일본쪽 작품의 극장판등을 보다보면 '東映' 이라는 한자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 바로 그 회사지요 :) 찾아보니 토에이 우즈마사 영화촌인데.. 실제로 영화나 드라마 촬영도 이루어 지고 어쩌고.. 하는 정도만 알고 갔었고, 쿄토에서의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낼까.. 하고 고민 하다가 '그래! 가 보는거야!'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9) 12.04.11 - 도후쿠지(東福寺)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9) 12.04.11일! 열아홉번째 이야기 이날 오전엔 후시미 이나리 신사를 다녀왔었습니다. :) 비오는 날 산속 산책을 만족스럽게 한 뒤에 방문한곳은.. 도후쿠지(東福寺) 였습니다. 방문할 때는 몰랐지만, 알고보니 단풍 명소로 아주 유명한 곳이었지요! 대강 명소다 싶은곳만 지도에 급히 추가해서 가다보니 멍하니 가서 구경하고 온 것 같습니다. 요 사진의 다리는 도후쿠지 가는 길의 다리인데.. 이 곳에서도 단풍이 아주 잘 보일거 같은 곳이었지요 :) 하지만 아쉽게도 봄에가서.. 큰 감동은 없었어요. 다만 그곳이 단풍나무 명소란 것을 뒤늦게 알고 사진을 보게되니, 자연스레 기대되더군요! 단풍의 명소를 봄에 가 버린 이야기! 출발 하겠습니다 :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8) 12.04.11 - 후시미 이나리 신사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8) 12.04.11 일! 열여덟번째 이야기 4월 8일째 부터 써 왔으니 이제(?) 4일째군요! 이번은 이시미 이나리 신사 이야기입니다. 센본도리이(千本鳥居)로 유명한 곳이지요. 영화 '게이샤의 추억' 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영화는 못봤어요 :) 아래 사진을 보면 어디서 본 듯한 곳이다! 라고 하실 거에요. 잘 보시면 빗방울이 맺혀 있는데.. 제가 간 날은 비가 부슬부슬 내렸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도 별로 없이 혼자 구경 잘 했지요! 이곳은 요 도리이들이 있는 신사와 신사 뒷편길까지의 간단한(?) 코스와 낮은 산을 한바퀴 도는 2~3시간 걸리는 풀코스(!)가 있어요. 전 이때도 여전히 계단도 잘 못오르내리는 부상자 상태였지만.. 뭔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7) 12.04.10
일주일간의 쿄토-오사카(17) 12.04.10 일자 열일곱번째 이야기 오늘은 글 두개로 달립니다! 10일차를 끝내버리겠어요! 료안지와 킨키쿠지에서 뭔가 부족함을 느꼇지만.. 이날의 마무리는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이번엔 히라노신사의 축제 풍경과 니조조 의 야간개장입니다! 이 멋진 나무는 니조조 야간개장..! 일단 보세요! ↓↓ 킨카쿠지에서 이동하는 길에 히라노 신사에 들릅니다! 어디 괜찮은곳 없나 보다가 히라노 신사에서 축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 이곳은 버스에서 내려서 동네 골목을 찰칵! 앗! 그리고 히라노 신사 입구로! 오오오오! 축제다! 풍선!! ...을 어떻게 하는거지? 휙휙 지나가며 찰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