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메리카

포스트: 373|조회수: 0|SUB_CONTI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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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레이팅 결산이 유행인 듯 하야...

[WOWs] 레이팅 결산이 유행인 듯 하야...

전체적으로 보면 순양이 주력입니다만 최근에는 좀 다릅니다. 알음알음 평일에는 5~10판 하고 주말에는 많으면 한 20판 정도 하는 패턴인데 쌓이다보니 어느덧 4천판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는 게임이 데레스테랑 이것 뿐인지라...간신히 유니컴의 말석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대부분 솔플위주로 합니다 팀원이 함께 하면 재밌을때도 많지만 시간을 맞춘다거나 서로 키워야 하는 티어가 다르거나 조합이 안맞거나 하는 일도 생기고해서 주로 솔플 위주로 하게 됩니다 <2~3인> 친구들과 초보때 거의 동시에 시작했기 때문에 오버롤 자체는 전체에 비해 좋지 않습니다만 최근 전적들은 꽤 잘나오는 편 그렇다고 쳐도 거의 일주일간 못했군요 팀플은... <함종별

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신작들을 격파!

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신작들을 격파!

'닥터 스트레인지'가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켰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9.4% 감소한 4303만 달러, 누적 1억 5301만 달러, 여기에 해외수익 3억 4천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수익은 4억 9천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미 제작비 1억 6500만 달러의 손익분기점은 멀찍히 넘어버린 대박이고 과연 어디까지 뻗을 것이냐가 관건인데... 최종적으로 전세계 8억 달러를 넘을 거라는 예측도 나와있는 상황. 그럴 경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넘어서, 마블 솔로 영화 중에서는 '아이언맨3' 다음으로 흥행한 영화가 되겠지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는 제목만 캡틴 아메리카지 준 어벤져스라) 2위도 전주 그대로 '트롤'입니다. 2주 연속 2위를 하

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말 8천만 달러 돌파!

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말 8천만 달러 돌파!

한국보다 한주 늦게 MCU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습니다. '살인소설'의 스콧 데릭슨 감독 연출,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이 출연합니다. 388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499만 달러를 기록하며 대박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상영관당 수익도 2만 1893달러로 좌석 점유율이 높은 수준. 좀 더 일찍 개봉한 해외수익은 2억 4천만 달러를 돌파하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3천만 달러. 과연 어디까지 뻗어갈 수 있을지... 어쨌거나 제작비 1억 6500만 달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만은 분명하죠. 북미 평론가들도 관객들도 호평 중. 줄거리 :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시작!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상 가장 강력

국내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 240만!

국내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첫주 240만!

MCU 신작 '닥터 스트레인지'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50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61만 7천명, 한주간 240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06억 5천만원에 초대박 스타트입니다. 그리고 또 간만에 독과점 이슈가 될만한 상영관을 확보했군요-_-; 상영횟수도 26,661회나 되고... 결코 끊이지 않는 변칙개봉과 독과점 이슈... 2주차에 이게 더 늘어나는 경우는 안봤으면 좋겠네요. '살인소설'의 스콧 데릭슨 감독 연출,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등이 출연합니다. 그러고보니 레이첼 맥아담스는 '노트북'이 재개봉해서 12년 전의 영화와 신작이 함께 극장가에서 상영되는 상황이며, 그리고 이번주 5위에 '노트북'이 랭크되기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