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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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맨 인 더 다크' 2주 연속 1위
호러 영화 '맨 인 더 다크' (원제는 Don't Breathe)가 2주 연속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에는 10월 6일 개봉합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0.6% 감소한 1570만 달러, 누적 5112만 달러, 해외 86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5972만 달러. 990만 달러의 초저예산 호러 영화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미 대박입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수어사이드 스쿼드'입니다. 주말 1001만 달러, 누적 2억 9742만 달러, 해외 3억 755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이 6억 7천만 달러를 넘겼습니다. 이대로 7억 달러도 넘길 것 같군요. 북미 성적은 '맨 오브 스틸'의 최종 성적을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개봉이 금지된 중국 시장의

북미 박스오피스 '맨 인 더 다크' 1위
호러 영화 '맨 인 더 다크' (원제는 Don't Breathe)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에는 10월 개봉 예정입니다. 2013년에 개봉한 '이블 데드' 리메이크판의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빈집털이를 일삼던 십대들이 이라크 참전용사였던 장님 노인의 집을 털러 들어갔다가 겪는 호러블한 상황. (초자연적인 이야기 아닙니다) 305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612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8559달러로 990만 달러의 초저예산 호러 영화라는 점을 감안하면 무척이나 성공적인 출발입니다. 해외수익도 적긴 하지만 19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2801만 달러군요. 손익분기점은 첫주만으로도 가뿐하게 넘겼습니다.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입니다. 2위는

북미 박스오피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3주 연속 1위 (...)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2071만 달러, 누적 2억 6228만 달러, 해외 3억 1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5억 7천만 달러를 돌파.... 6억 달러 돌파는 확정이라고 봐야겠군요. 이쯤 되면 슬슬 궁금해지는데, 손익분기점이 8억 달러라는 말은 사실일까... 이제는 딱히 이렇다 할 이야기가 없다 보니 진위 여부가 의심되긴 합니다. 발표된 제작비인 1억 7500만 달러 대비 정상적인 손익분기점을 따져보면 이미 성공해서 이익이 나서 속편 제작 시동을 걸고도 남을 그런 상황인 거죠. 2위는 전주 그대로 'Sausage Party'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5.3% 감소한 1533만 달러, 누적 6533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2주 연속 1위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 어? 금요일만 해도 소시지 파티가 1위를 차지할 기세였는데 토, 일요일에 급락하면서 역전됐군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67.3% 감소한 4377만 달러, 북미 누적 수익은 2억 2287만 달러입니다. 예상대로 2주차 드랍률이 크긴 한데 절대치로 보면 준수한 성적인데다 상영관당 수익도 1만 287달러로 높고... 북미 성적은 꽤 선방하는 느낌. 해외수익도 2억 4천만 달러를 넘으면서 전세계 수익은 4억 6천만 달러를 넘겼고... 보통 제작비 1억 7500만 달러 짜리 영화면 이미 손익분기점 끝, 충분히 이득나고 있네- 라고 해야 할 성적인데(최종적으로 5억 달러는 무난하게 돌파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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