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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시즌 1 : 게임의 법칙 (부제 : 콩의 승리)

더 지니어스 시즌 1 : 게임의 법칙 (부제 : 콩의 승리)

Dear cloud|2013년 12월 12일

* 이 포스팅에는 '콩'이 22개 있습니다 더 지니어스 시즌 2 첫회를 보고 나서 바로 시즌 1을 몰아봤다. 사실 전혀 볼 생각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고, 이런 류의 머리 쓰는 게임 컨텐트를 매우 좋아한다. 마사토끼 데뷔 전부터 지켜본 사람임... ㅋㅋ 하여간 마사토끼 아니어도 카이타니 시노부(원아웃, 라이어게임)나 후쿠모토 노부유키(카이지, 금과 은 등) 토시오 사코(도박마) 같은 류의 심리전을 좋아하기 때문에.. 내가 이런 머리가 떨어지기 때문에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시즌 1 다 본 감상은 이렇다 0. 총평 라이어게임 베낀 티 많이 나는데 왜 컨셉만 빌려왔다고 하는지는 이해불능 ㅋㅋ 하지만 컨텐트 자체는 재밌었다 근데 게임을 다양하게 안 하고 데스매치 게임을 한 번 반복하거나.. 하여

더 지니어스 2 '먹이사슬' 수학천재 첫 게임에 무너지다

더 지니어스 2 '먹이사슬' 수학천재 첫 게임에 무너지다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12월 8일

카이스트 출신이자 아이큐 173의 수학 천재, 첫 게임에서 무너지다. 시즌 2로 돌아온 심리 예능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가 첫 방송부터 흥미로운 전개와 예상 밖의 결과로 시청자에게 스릴을 선사했다. 7일(토) 밤 첫 방송 된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서는 '먹이사슬' 게임을 통해 12명의 참가자 중 최종 탈락자 1명이 결정됐다. 먼저 '먹이사슬'은 피식자와 포식자 간의 서로 다른 목표를 두고 경쟁하는 심리 게임으로, 개인과 팀 또는 연합과 연합을 거쳐 참가자들 간의 미묘한 심리전이 펼쳐져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수학강사 남휘종과 변호사 임윤선이 최종 탈락자를 결정짓는 데스매치에서 맞붙었다. 두 사람의 대결은 '콰트로' 완성을 두고 벌이는 심리전을 통해 시청자에게 재미와 스릴을

더 지니어스를 봤습니다.

더 지니어스를 봤습니다.

덕질의 의미|2013년 8월 4일

딜러들이 제일 웃겼음 진짜 딜러들 웃는 장면에서 빵터졌습니다ㅋㅋ 전체적으로는 파벌싸움과 배신이 판을 치는 게임이라 별로 즐겁게 보지 못했는데.(...) 혼자 순진하게 이러저러하게 하면 되지 않나?(주로 솔플 위주로) 하고 생각하고 있으면 출연진들은 연합을 해서 더욱 게임을 쉽게 끌어가는 방법을 생각하더군요.(...) 애초에 다른 사람을 이용하고 협력을 구한다는 생각을 안 하는 저로서는 그 방식이 굉장히 신선해보이고 대단했습니다. 아마 제가 출연한다면 어떻게 살살 묻어가면서(눈에 안 띄니까) 중간 라운드까지는 갈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결코 오래 살아남지는 못 할듯한.. 아마 데스매치까지 간다면 100% 지겠네요. 특히 연승 가위바위보 같은 건 상상도 못.. 이 아니고, 사설은 넘어가서

더 지니어스 3대 매치

새 낙서장|2013년 6월 29일

1. 김구라 vs 홍진호 데스매치 인디언 포커 어줍잖은 편짜기 게임의 연속에서 처음으로 순수하게 1:1 능력만으로 결판이 난 게임. 초반에 기가 막히게 들어온 패와 거기에 심리적 압박에 아주 능한 김구라의 배팅에 처음부터 훅갈 뻔 했던 홍진호였지만... 한 수 이상 차이나는 게임능력에 침착함까지 되찾으면서 스스로 승리를 쟁취해 냄. 김구라는 초반 해탈한 듯한 플레이로 승기를 거의 다 가져왔었지만 게임이 길어지면서 그냥 보통 수준의 일반인 패턴의 안전빵 배팅스타일로 수렴, 결국 머리싸움에서 패배함. 2. 메인매치 오픈,패스 편가르기의 제왕 김경란을 위시한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처음부터 집중견제를 받은 홍진호/김풍 연합. 나머지 모든 플레이어들이 연합하여 어떻게든 이기기 위한 방법을 짜내고 실제로 거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