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니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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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나;;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조작의 법칙

장난하나;;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조작의 법칙

장난하나;;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조작의 법칙솔까 조작도 너무 티나게 하는거 아닌가 ㅡㅡ;; 솔직히 처음부터 왜 무슨 중학교 전교 2등? 뭐 이런 말도 안되는 타이틀 달고 연예인들 나오나 했더니, 결국 시청률 계속 끌라고 연예인들 살리고 그러는구만. 차민수가 누군데;; 차민수는 심리게임만 가지고 산 사람이고, 아예 저게 직업인데, 아무리 운이 조금 작용한다고는 해도 처음에는 차민수가 잘 잡으면서 승승장구하다가 갑자기 성규가 말 2개업고 역전? 장난하나진짜 ㅡㅡ;; 적당히 해라 좀;; 무슨 드라마찍나 진짜 각본있는거 뻔하지만 그래도 적당히 하지진짜;; 1화도 2화도 무슨 성규 띄워주기에 바쁘더만 참 잘하는 짓이다 아주 우승도 시키지 그러냐? 그래서 두뇌파 아이돌 성규! 하고 광고도 하고 그러지? 일

더 지니어스 게임 설계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

새 낙서장|2013년 5월 6일

각 회 별로 개개의 게임은 약간의 문제가 있더라도 어차피 그 회차에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프로그램 구성에 치명적이진 않지만, 지금 더 지니어스의 가장 큰 문제는 전체적인 설계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라이어게임을 모티브로 제작한 것이 100% 분명한 이 프로그램에서는 가넷이라는 것을 게임 내에서 화폐 기능을 하도록 하고, 가넷을 이용해 다양한 협상 등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최종 우승자가 되지 않는 나머지 게임 참여자들에게 이 가넷이란 건 쓰레기와 다를 바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결국 이 게임의 궁극적 목표는 '최종까지 남아 우승하라'라는 단 한 가지밖에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끝까지 살아남기만 하면 그 중간과정에서의 가넷의 보유 유무 상황은 아무 가치가 없는

[단기속성 연예가] 130427 웃고 울린 '무한상사'`

[단기속성 연예가] 130427 웃고 울린 '무한상사'`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28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웃고 울린 '무한상사' 뮤지컬 특집으로 꾸며진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코너가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다. 초반에 직장인들의 애환을 이야기하면서 중간마다 뮤지컬 장면을 넣어 새로운 재미를 주었고, 중반 이후에는 정리해고 대상자로 끝내 정과장이 지목돼 쓸쓸히 회사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믿기 힘들어하면서 현실을 받아들이는 정준하의 연기가 호평을 이끌어냈고, 고 김광석의 '서른즈음에'가

TVN 더 지니어스

새 낙서장|2013년 4월 27일

카이지 + 라이어게임을 프로그램으로 만든 건데 꽤 볼만하네 그런데 딱 보니까 이 게임은 절대 지능게임 따위가 아님... 물론 게임 파악이나 전략을 위한 지능도 중요하지만 게임에서 실질적으로 살아남느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건 인간관계 형성 능력임.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사람 심리를 가지고 노는 능력. 그런 면에서 비교적 단시간 내에 그럴 듯한 말들로 사람들을 홀리는 김구라는 역시 김구라 소리 나왔음... 비교적 단시간 내에 진행되는 이 게임에서 김구라 입발린 소리에 사람들이 논리적 헛점을 파악하기보다는 일단은 혹하기 쉬우니까... 결정적인 순간에 자기도 모르게 김구라 궤변에 따를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극단적으로 계산적인 성향의 김구라는 사람들 사이에서 크게 호감갖기가 힘들지만 역설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