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갠돌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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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2일

생각해 보면, 제가 아는 매우 유명한 드라마 이전에 제가 이 사람을 극장에서 접한 적이 있습니다. 바로 라트스 캐슬인데, 당시 그 영화에서 악당역할을 매우 맛깔나게 소화한 배우였죠. 하지만, 그 이후에 웬지 잊고 지내던 배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다시금 접한게 제가 갑자기 소프라노스라는 드라마에 끌렸을 때 입니다. 당시에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토니 소프라노로 매우 찰진 연기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바로 제임스 갠돌피니죠. 제 기억에 가장 최근에는 킬링 미 소프틀리에서 한물간 청부살인업자로 나와서 열연을 한 바 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도 펄햄 123이나, 괴물들이 사는 나라 같은 작품들이 있었습니다. 이 영화 외에도 상당히 다양한 영화에서도 나왔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작품은 올 더 킹즈

킬링 소프틀리 - 삭막함 위에 선 사람들의 거친 면모

킬링 소프틀리 - 삭막함 위에 선 사람들의 거친 면모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5일

이 영화가 이제서라도 개봉을 한다니 기쁩니다. 다만 제목이 왜 킬링 미 소트틀리에서 킬링 소프틀리가 되었는지는 좀 애매하더군요. 한 쪽은 날 죽여달라는 의미인데, 다른 한 쪽은 죽이라는 의미가 되고 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제목에 관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러나 이제는 잊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맨날 떠들어 대 봐야 수입사에서 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아니란 것을 이제는 받아들였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삭막함에 관하여 이야기 하는 영화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이 영화들의 경우는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는가에 따라 영화가 그에 어울리는지, 아닌지까지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으로 가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가끔 말도 안 되는 스타일을 지향했던 감독들이 갑자기 뛰어드는 경우

브래드 피트의 카리스마! "킬링 뎀 소프틀리" 포스터들입니다.

브래드 피트의 카리스마! "킬링 뎀 소프틀리"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다른것 보다도 브래드 피트와 리처드 젠킨스, 제임스 갠돌피니, 레이 리오타가 나온다는 점에서 이 영화가 엄청난 남자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전 이런 분위기 영화를 무척 좋아하기도 합니다. 웬만하면 극장에서 꼭 보고 싶어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