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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postsAFC챔피언스 리그 1차전
연기된 경기도 있고, 경기장 입장하다 실려간 일본인도 있고. 유행성 출혈열이 수십년전이 아니라 지금 돌았다면(무려 미국도 공격한) 이 것보다 훨씬 비주얼과 치료가 난감한 병이니 중국이 당할 거 우리가 당했을 듯 그 때는 냉전시대인데다 도로가 별로라 병이 멀리 못 퍼진 거겠지. 루머와 악플 올리는 네티즌도 없고. 멜버른:치앙라이 경기는 멜버른이 이김. 울산 현대 1 : 1 FC 도쿄 아다일톤 (자책) 82' 올리베이라 64' - 비욘 욘센 뭔가 키만 큰데. 시누크 아니지. 곽태휘가 더 득점력 있어보임. 곽태휘의 현재 상황과 비교한다면 알 수 없지만. 아챔 나갈 때만 보면. - 23세는 23세지. 근데 풀타임 뛰게 해주다니. - 조수혁이 불안한 것 치고는 실점이 적군. - 인기
AFC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동아시아 국가는 지금 다 확정. 가시마가 떨어졌네. 하여튼 얘네는 도움이 안 되네. 저럼 호주 가야 되잖아. 산불도 났고 멜버른은 멀고. 태국도 방콕이 아니면 거의 그렇지만. 치앙라이도 치앙마이가 아니라 먼데. FC SEOUL (KOR) 4 - 1 KEDAH (MAS) Park Chu-Young 39' PK Park Dong-Jin 49' Osmar 63' Ikromjon Alibaev 92' 52' Osmar (OG) - 오스마르가 상대팀 속상할까봐 골도 넣어줌. - 초장에 말레이시아 케다 수비수가 누적 퇴장 당했는데, 골키퍼인 줄 착각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쳐대서 웃김. 그것도 뒤에서 자기팀 선수가 밀어서 그렇게 된 거. 근데 조심해야 겠던데. 저거 혼전 상황에서는 충분
중국FA컵 결승 2차전 - 상하이 뤼지선화:산둥루넝타이산
여기는 그래도 CFA컵이라 그러네. 중국축협컵이다. 시누크가 선발이기도 하고 최강희 감독의 기묘한 감독 경력 때문에 흥미롭게 봤다. 감독 통산 FA컵 두 개 들었는데 그게 모두 부임 첫해라니...신기. 설마 다음해 아챔 우승도 하는 건 아니겠지? 사실 일본만 안 하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도 할 때가 되었는데!! 1차전과 다르게 일단 공격 나가는 최강희 스타일로 나왔다. 지난 번에 아기 수비수가 PK를 내준 것도 있고 또 연장이라도 가려면 득점이 필요한 상황이라 그렇게 한 듯. 시누크가골을 넣고 교체 된 후 80분 정도까진 엄청 빨랐다. 계속 파울이고 핸드볼이고 안 불던 외국인 주심도 열심히 카드 뽑기 시작했고. 펠라이니 저건 대체 언제가 되어야 팔꿈치를 고칠까?
결국 아챔에 대한 열망이 결과를 만드네
대구와 서울의 경기 빼고는 상대가 상대가 아니어서 그런가? 포항은 아챔가려고 그러는 건지, 정말 9골 넣을 기세로 나왔고, 강원은 아챔을 포기해버려서 이겨도 못가는 상태가 되니 결과가 달리 나온 것 같다. 하지만 포항이 아홉골은 못 넣어서 0골 넣은 서울이 아챔 진출. [1부리그 파이널A] 역시 비기기만 하면 되는 경기는 어려워 울산:포항=1:4 골 주니오 36' 골 26' 완델손, 골 55' 일류첸코, 골 87' 허용준, 골 90' 팔로세비치 - 김승규는 분명 PK도 잘 막는 선수고 한 경기 두 개씩도 막는 선수지만 2011년 제외하고는 포항만 만나면 별로 같음. 조수혁이 써보지. 미신이라도 믿게. 20131201에서 20191201로 갱신했잖아. - 다득이라도 하려면 한 골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