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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posts놀라운 일
- 대전 시티즌이 진 건 놀라운 일이아니다. 흥실 감독은 둘째로 김인완 감독 시절보다 미묘한 경기력이면 그동안 안 진게 이상한 거야. 황감독이 선수들 놔줘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눌려서 아무 것도 못 시키는 건 아니겠지. - FC서울 건이 놀라운 일이지. 세상에. 나올 건 다 나옴. - 의외로 실제로 있는 거더라 달빛동맹. 마치 포항과 수원의 자매결연처럼. 형제의 도시였나 실제로 한 행사고 사진도 있더라고. 경기력과 별개로 하나은행은 부동산 이득도 보고 좋겠네. [우리가 사는 2부리그] 2020.06.13 토요일 서울 이랜드:대전하나시티즌=2:0 3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54 '득점 서울E 19, 수쿠타 파수 - 뒤에서 공을 돌리려면 걍 앞으로 무조건 롱볼이라도 날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차전:돈은 배신하지 않는 건가?
1년 연봉만 따져도 수원삼성 선수들 전체 연봉의 네 배 가량이라는 이니에스타. 정작 83년생 염기훈과의 1대1에서 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수원삼성이 골을 못 넣으면서 결국 고베가 막판에 한 골 넣네. 수원삼성이 경기력 자체는 앞에 세 팀 보다 나은 거 같음. 일단 앞에 팀들은 누가 문제인지 꼽을 수가 없었는데, 수원 삼성은 김민우랑 최성근만 어떻게 하면 될 거 같았음. 고승범이는 욕은 제일 많이 먹었지만 최성근처럼 결정적 실수를 한 것도 아니고 일단 얘가 3각 패스를 한다는 것 자체가 장족의 발전인데. 경기력이고 뭐고 골을 넣어야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경기. 역시 타가트 보단 김민우를 뺐어야 하지 않을까. 앞에 세 팀은 스루패스라는 것 자체를 못하던데 수원 삼성은 하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차전
일정 변경 때문에 승점은 1차전. 역시 FC서울이 효율적이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최소한의 득점으로 승점을 따서 일단 올라가고 본다. 결승 앞에서 삽푸는 버릇만 고치면 완벽하겠지. 묵직이는 지가 그렇게 계약한 건데...셀틱 때부터 언플 참 잘한다. 유럽에 다른 팀 가든가 연봉을 낮추든가 해야지. 거품 빼라고 하던 언론도 이 친구만은 예외인 건지 다른 소리를 하는 것도 웃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계약과 돈 외에 다른 걸로 탄압한 것도 아닌데 욕 먹는 것도 이상하지 않냐? 상대가 멜버른이라 좀 그렇지만 그래도 승점 3점을 제일 먼저 따낸 우리나라 팀이니 기특함. FC서울:멜버른 빅토리=1:0 박주영이 8분 정도에 득점. 김주성 도움인가? - 현영민이 벤치에서도 이니에스
AFC챔피언스리그 조별 1차전:퇴장편
나도 예상한 걸 요코하마 감독 쯤 되는 사람이 예상 못했을리는 없지만. 그래도 좀 심했다! 전북현대:요코하마 마리너스=1:2 조규성 80' 케이타 33'김진수 (자책) 37' - 이동국을 빼면 뭐가 될 줄 안 모양이지만 중원이 문젠데. - 해설은 조직력 이야기 하지만 그렇다기엔 요코하마도 나름 위험한 수비가 보였다. 그걸 못 뚫었을뿐. - 이걸보면 작년 전북 우승은 경쟁팀 선수 사다가 방치하는 수법으로 이룬게 맞는 거 같은데. 한승규가 울산만 있었어도 달랐을지도. 로페즈와 문선민의 힘이 없어진 것뿐인데 이래서는 국내도 힘들 듯. - 김도훈은 맨날 욕먹는데 왜 다들 외국인 감독에게는 관대한거여. - 손준호야 퇴장 잘 당하는 편이지만 이용은 의외긴 함. - 김진수는 이용이 노쇠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