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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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이스라엘, 나사렛고함의 언덕,,유대 광야,향료 루트,
나사렛으로 가는 길 입니다유대광야도 지나가게 됩니다"기부앗 하 짜이콧"인 고함믜 언덕(시리아 영토) 가는 길엔 자유롭게 래왕하던 옛날과 달리 지금은 철조망이 처져 있습니다유대광야 입니다이스라엘 여행에는 여행자에게 여러 가지의 제한이 있으므로 함부러 행동하는 일은 자제해야 하겠습니다나사렛 마을로 들어 갑니다이스라엘은 향료 운반을 많이 했기에 향료 루트(Incense Route)라고 부릅니다네게브(Negev Desert) 입니다향료(香料) 파는 가게 입니다각종 향료들이 병에 담아져서 진열되어 있습니다 tag : 나사렛, 유대 광야, 고함의 언덕, 성 조지 수도원, 향료 루트 지도
이스라엘, 예수 탄생과 나사렛 교회
동굴 안의 공간이 상당히 넓습니다. 그리고 이런 공간이 4개가 넘는 것 같습니다에수님의 고향 나사렉 입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에 따른 긴장감이 도는 폭격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세계의 슨례자들은 항상 이스라렝릐 유적지를 찾습니다바위 사원 입니다유대교,기독교,이슬람교의 성지로 여겨지는 해발 약 930m에 위치하는 헤브론(Hebron) 입니다한편 아래 에이라트(Eilat)와 같은 휴양 도시에선 평화롭게 여가를 즐기기도 합니다철새들이 무리지어 이동하는 광경 입니다Merry Christmas ! tag : 샘터, 나사렛, 가브리엘 교회, 예수 잉태 소식

열두번째 이야기, 갈릴리에서 만난 천사들
나사렛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겨우 갈릴리 호수가의 도시, 티베리아로 가는 버스를 탔다. 타자마자 잠이 쏟아져서 정신없이 잤다. 다른 나라에서 버스타고 헤드뱅잉하며 자보기는 또 처음이다. 정신을 차리고 문득 '어디지?' 하는 순간, 푸른 물이 건물들 사이로 살짝 보인다. 아니나 다를까. 티베리아다. 내려서는 길 찾을 생각도, 지도 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쭉 걸었다. 호수 방향으로. 아무 생각없이 호수를 보다 문 닫기 전에 성베드로 교회로 향했다. 티베리아의 성베드로 교회는 관광지라기보다는 그냥 작은 성당 같은 느낌이었다. 그 곳을 지키고 있는 아저씨가 못 들어가게 해서 나는 기독교 신자고 기도를 하려고 한다고 하니 그제서야 들여보내준다. 처음에는 무뚝뚝하게 "It

열번째 이야기, 여행을 떠나다!
세탁소 업무는 정말로 단순해서 금방 손에 익었고 봉사자로서의 하루도 단조로워서 한 달 정도가 지나자 키부츠에서의 삶도 일상이 되어가기 시작했다. 8시에 출근, 작은 빨래들은 혼자서 개고 이불같은 큰 빨래들은 다른 봉사자나 키부츠닉(키부츠에 거주하는 키부츠 사람들)과 함께 수다를 떨면서 갠다. 10시 휴식시간. 가루 커피를 진하고 뜨겁게 타서 냉장고에 늘 있는 우유를 부어서 숟가락으로 휙휙 저은 다음에 밖으로 가지고 나가서 볕이 좋은 곳에 앉아 같이 일하는 동료와 이야기 하며 마시거나 음악을 들으며 햇살을 즐기다가 다시 일을 좀 하다 중간에 점심을 먹고 1시 반까지 일하면 그날 일은 끝이었다. 그 후에는 봉사자 라운지에서 이메일도 확인하고 게임이나 산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