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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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여행 - 나사렛(Nazareth) 둘러보기

이스라엘 여행 - 나사렛(Nazareth) 둘러보기

뭐래냐?|2016년 3월 23일

1.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2. 이스라엘 여행 - 이스라엘에서 렌트카 이용하기 3. 이스라엘 여행 -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까지 4. 이스라엘 여행 - 예루살렘 올드시티에서 겟세마네까지 에 이어서... 영어로는 나자렛(Nazareth), 우리에겐 나사렛으로 더 익숙한 그리스도의 고향 입니다. 나사렛은 갈리리 호수가 있는 티베리아스를 지나가는 길목에 있어서 여행중 잠시 들려보기 편한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나사렛으로 이동중 도중 한컷!] 사실 나사렛은 예수님의 고향이라는 상징성을 제외하면 그다지 볼게 많은 곳은 아닙니다.대천사 가브리엘이 성모 마리아에게 그리스도 탄생을 예언한 것을 기념하는 성모 영보 성당을 제외하곤 진짜 아무것도 없습니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

뭐래냐?|2016년 3월 10일

요즘 꽃샘추위로 날씨가 꽤나 춥습니다. 황사에, 미세먼지에 날씨까지 춥다보니 퇴사후에 백수로 지내는 동안 정말 공기 맑고 따뜻한곳으로 단기 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서 몇일전에 이스라엘을 다녀왔습니다. 이스라엘 여행하면 제일먼저 기독교 성지순례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이 계실겁니다.주요 관광지가 성지다 보니 기독교인이 아닌분들은 거부감이 들 수 도 있고,원래 이 동네가 테러다 뭐다 시끄럽다보니 굳이 찾아갈 만한 여행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죠! 하지만 성지순례나 이-팔 분쟁같은 색안경을 벗어 버리고 이스라엘이란 곳을 바라보면여기 꽤 매력적인 여행지중 하나 입니다. 원래 제가 따듯한곳을 찾아 떠날려고 생각한 여행지가 이스라엘은 아니었습니다.여행목적의 가장 최우선이 습하지 않고 따뜻할것과 치안이 안정되어 있어물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