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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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카툰 돌직구 - 롯데 타격편

최훈카툰 돌직구 - 롯데 타격편

핵심은 득점8위.............ㅋ 2010년엔 참 득점 많이했었는데...물론 득점하자마자 실점은 둘째쳐도 내년에는 더 많은 발전을 바라며... PS. 네이버 최훈카툰 결산은 안하나?그러면 개와 고양이의 시간 봐야지!

아디다스 레이스 롯데 F4

아디다스 레이스 롯데 F4

좌측이 빛나는구나.. 이대호도 같이 왔지만 마라톤에는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둘의 대사를 생각해본결과... 이대호 : 결혼축하해ㅎㅎ 이명우 : 무..무서버ㅠㅠ (...) 어째서인지 이 행사에 올라온 이명우 사진들은 전부 이상하게 나옴...햇빛때문에

‘FA 이탈’ 롯데, 팀 컬러 바꾸고 우승 도전?

‘FA 이탈’ 롯데, 팀 컬러 바꾸고 우승 도전?

롯데가 파란만장한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아쉽게 탈락한 뒤 양승호 감독이 물러나고 김시진 감독이 선임되었습니다. 더불어 박흥식 타격 코치와 정민태 투수 코치가 새로 임명되었습니다. FA 자격을 취득한 홍성흔과 김주찬이 이탈했습니다. (사진 : 롯데 김시진 감독) 코칭스태프 교체와 주축 타자 2명의 이탈은 필연적으로 롯데의 팀 컬러 변화로 귀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롯데의 팀 컬러는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외국인 감독인 로이스터 감독 시절 화끈한 장타와 선발 투수에 의존하는 선 굵은 야구였습니다. 사직 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부담을 느끼던 롯데 선수들은 로이스터 감독이 강조한 ‘노 피어’ 정신으로 무장했습니다. 하위권을 전전하던 롯데가 포스트시즌 단골 진출 팀으로 환골탈태한 것입니다.

[kbo] 김주찬, 홍성흔 선수의 이적에 대한 자이언츠 팬의 잡담

모두 11명의 선수가 FA 권리를 행사했었던 2012년 FA 시장도 홍성흔 선수의 두산 이적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FA 시장이 열리면서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LG의 정성훈 선수와 이진영 선수, 롯데의 김주찬 선수와 홍성흔 선수, 그리고 삼성의 정현욱 선수 정도였습니다. 이 중 LG의 두 선수는 각각 4년 34억에 LG와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 허나 나머지 세 선수는 소속 구단과의 우선 협상 기간 동안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며 FA 시장에 나왔지요..... 이 중 가장 먼저 계약을 체결한 선수는 삼성의 정현욱 선수..... 올해 FA 시장에 선발투수 감이 없었다고 본다면, 투수들 중에는 최대어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살짝 부진했다 하나 그래도 준수한 셋업맨으로서 제 몫은 충분히 해줄 수 있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