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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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아칸] 에서의 마지막 밤 - 거리 구경, 숙소 라운지 콘서트](https://img.zoomtrend.com/2018/09/24/d0012273_5ba8fc6470e1f.jpg)
[아칸] 에서의 마지막 밤 - 거리 구경, 숙소 라운지 콘서트
내일이면 집에 가야 하는군요 흐흑 슬퍼라 하지만 괜찮습니다 어차피 또 오면 되기 때문에.. 진짜 처음 왔을 때에는 가기 전날이면 너무 아쉬워서 새벽까지 있는 거 다 해보고 뽕 다 뽑고 막 돼지처럼 먹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ㅇㅇ이핑계로 다음에또옴~ 안녕~ 하고 일찍 자게 되네요.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아칸 호수 상점가에서 많이 팔고 있는 마리모. 꺼라 위키에서 보니 사실 유사 마리모라고는 합니다만 암튼 비슷하게 생겼으면 된 것 아닐까요? 한국까지 들고 오기 힘들어서 살 엄두는 안 나지만 하나 들고 와서 집에다 놓고 맨날 쳐다보고 싶네요. 여러 가지 종류의 말보로 아이코스
[아칸] 유쿠노 사토 츠루가 - 온천도 식사도 모두 대만족
Disclaimer : 온천이고 식당이고 사람이 터져서 사진은 제대로 못 찍었습니다만 정말 좋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빌려다가 영업을 하겠습니다. 방에서 어기적어기적 나와서 1층에 있는 온천으로 향했습니다. 호가든 아닙니다. 겉모양은 이렇습니다. 미스터가 있으니 반대편엔 미즈도 있겠죠?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여기가 1층 온천입니다. 홈페이지에 사진을 가지러 가 보니 각 잡고 360 카메라로 찍은 영상이 있네요. 터치나 마우스로 돌려가면서 보시면 됩니다. 세상 좋죠? 침탕, 동굴온천, 일반탕, 자쿠지, 온도별 사우나, 폭포탕, 히노키탕 등등 웬만한 것들은 다 있는데 하나같이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아칸] 유쿠노 사토 츠루가 - 깔끔하고 모던한 숙소에 일본삘 한 스푼
무심코 들른 휴게소에서 철뜨억인 것처럼 넋 놓고 사진을 찍다가 정신을 차리고 다시 본연의 렌트 자세로 돌아간 모습입니다. 열심히 달려달려서 여행 마지막 숙박지인 아칸 호의 유쿠노 사토 츠루가 에 도착하였습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특가를 잡아서 2식 만오천엔 근방에 예약했던 걸로 숙소 로비에 들어가면 딱 "아 뭔가 신경썼구나" 혹은 "온천이 좋거나 밥이라도 맛있겠지?" 두 가지 중 한 가지 생각이 들게 마련인데 여기는 다행히 전자였습니다. 어딘가에 발렛도 해 주고 집도 받아서 카트로 끌어다 주고 오홍홍 좋와용

미확인으로 진행형 성지순례 + 공략
* 이번 성지순례에는 특히 びーとる님 블로그의 도움을 매우 많이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0.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빠심이 내 이성의 말을 듣지 않았어 미확인으로 진행형 TVA판이 방영된지 어느새 1년!! 방영 1주년 기념해서 미데시 성지순례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번 미데시 성지순례는 제가 지금까지 진행했던 모든 성지순례 중에서 가장 내용이 부실합니다.ㅜㅜ 이번에 같이 진행했던 논논비요리 성지순례도 커버할 겸 JR패스를 질렀기에 그 어느때보다 이동요건은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악조건에 둘러싸여서 수박 겉 핥듯이 진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 겨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