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プコ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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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마계도 (魔界島 ~七つの島大冒険~, 1987, CAPCOM) #1 쿠크섬

[FC] 마계도 (魔界島 ~七つの島大冒険~, 1987, CAPCOM) #1 쿠크섬

[FC] 히게마루 마계도 ~7개의 섬 대모험~ (魔界島 七つの島大冒険, 1987,4,14, CAPCOM) '마계촌'이 폭발적인 인기로 대성공한 이후, 캡콤의 3번째 아케이드 게임인 '히게마루'를 기반으로 하여 만든 오리지널 액션RPG.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캡콤판 젤다의 전설'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이다. '마계도'라는 타이틀 이름대로 '마계촌'과 관련을 지어 마계촌의 적 캐릭터를 일부 공유하고 있다. 하지만 기본 시스템은 어디까지나 '히게마루'의 것을 계승, 히게마루의 공격 방식을 기본으로 하여 '젤다의 전설'과 같은 게임으로 재탄생시켰다. < 스토리 > 옛날, 악마가 통치하는 7개의 섬이 있었다. 그러나 그 악마는 해신의 분노를 사서 파도에 삼켜져 가라앉아 버렸다고 한다. .

히게마루 (ひげ丸, 1984, CAPCOM)

히게마루 (ひげ丸, 1984, CAPCOM)

해적선 히게마루 (PIRATE SHIP ひげ丸, 1984.9, CAPCOM) 캡콤에서 1984년 9월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벌거스-손손에 이은 캡콤의 3번째 게임이다. 선원 '모모타루'를 조종하여 고정된 화면 안에 배치된 나무통 집어든 뒤, 해적들에게 던져서 맵 안의 해적들을 해치우는 것이 게임의 목적. 선장을 제외한 해적 선원들을 전멸시키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간다. 스테이지 명칭은 '덱(Deck, 갑판)'으로 구분되며, 총 16개의 스테이지로 구성. 덱 16을 클리어하고 덱 17부터는 덱 9와 동일한 맵으로 루프되는 방식이다. 이후 덱 9~16이 무한 루프되는 구성. 단순한 구성이지만 1984년 기준으로 꽤 쏠쏠한 재미를 가진 액션 게임이었다. 타이틀 화면. 첫번째 보너스는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2 섹션20~59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2 섹션20~59

[FC] 섹션Z (SECTION Z, 1987, CAPCOM) #1 섹션00~19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오프닝 스테이지와 01~19에 이르는 19개의 섹션을 클리어하여 첫번째 스테이지를 마무리 지은 아키라. 두번째 스테이지인 20~39까지와 세번째 스테이지인 40~59까지를 소개. [ 섹션 20 ]섹션 20은 섹션 01과 마찬가지로 스카우트 드론 '크라우드 아이'의 협공으로 시작, 포대 '스파이럴 건'을 피해 끝까지 가면 기존의 섹션들과 마찬가지로 2개의 전송장치가 있다. 위로 가면 섹션 22, 아래로 가면 섹션 21이다. 먼저 아래인 섹션 21로 가자. [ 섹션 21 ]섹션 21 진행 도중 아래쪽에서 워프존을 발견할 수 있다. 안에서는 B+A로 발동하는 전송장치인 크래쉬볼을 얻을 수 있

섹션Z (SECTION Z, 1985, CAPCOM)

섹션Z (SECTION Z, 1985, CAPCOM)

섹션Z (SECTION Z, 1985.12, CAPCOM) 캡콤이 1985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다중스크롤 슈팅게임. 주로 종스크롤 슈팅게임을 만들던 캡콤이 횡스크롤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를 메인으로 다중스크롤을 구현한 첫번째 게임이다. 캐릭터는 좌나 우를 향해 총을 쏠 수 있으며 방향전환 버튼을 별도로 사용해야만 하는 특이한 조작이 특징. 스크롤이 왼쪽에서 오른쪽, 아래에서 위, 오른쪽에서 왼쪽, 위에서 아래 등 종횡무진하게 스크롤이 바뀌는 것이 특징으로 1985년 당시에는 획기적인 시도였다. 다만 캐릭터는 좌나 우만 공격 가능한데다가 무기도 수평으로 나가는 총알 한종류 밖에 없고, 방향전환 버튼을 별도로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게임 플레이가 상당히 불편하고 어려운 게임이었다. 시도는 참신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