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멸망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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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한국] 인류멸망보고서 (2012.5.18)](https://img.zoomtrend.com/2012/05/20/f0049445_4fb850df70e9c.jpg)
[한국] 인류멸망보고서 (2012.5.18)
인류멸망보고서 (Doomsday Book, 2011)SF | 113 분 | 15세 이상 | 한국 | 2012.04.11 개봉감독 | 김지운, 임필성출연 | 류승범, 김강우, 송새벽, 송영창, 김규리제작/배급사 | 지오 엔터테인먼트,㈜에임하이글로벌/㈜타임스토리 그룹 감독, 배우의 네임밸류에 비해 그다지 흥미롭지 못했던 영화.지하철 오고가면서 예고편보고 기대 많이 했는데.극장에서 봤으면 분노했을꺼 같다. 배우, 감독만 보면 블록버스터인데 뭔가 독립영화같은 느낌도 들고.주제도 좀 진부하고 표현도 신선할거 없고. 특히나 천상의 피조물에서 그 중2병스러운 말장난은 좀 심했다.웃으라고 넣은 고급개그코드인가 싶기도하고. 캠비별점 : ★한줄감상 : 좀비는 독립영화, 로봇은 중2병, 행성은 웹툰.

배틀쉽/인류멸망보고서/간기남/코리아
4월은 보통 영화계에서 비수기로 친다고 들었는데, 올4월은 4편이나 영화를 보았습니다. 아직 4월이 끝난 건 아니지만 제 일정상 그 다음 영화는 어벤져스가 될 것이 유력하고 그나마도 5월에나 볼 수 있을 듯하여 -_- 4월에 본 영화 결산을 해봅니다. (1) 배틀쉽2012년 4월 11일 개봉 / 2012년 4월 11일 관람 / ★★☆쿠팡에서 운좋게 예매권에 당첨되어, 어쩌다보니 개봉일에 봤는데, 덕분에 아무 사전정보 없이, 별 생각도, 별 기대도 없이 보러 간 영화였고 그래서인지 악평하는 것에 비해 재밌게 봤던 것 같다. 미국산 블록버스터에 스토리 따윈 없다고 아예 단정지어버리는 나이기에 (가끔 다크나이트 같은 예외가 있을 뿐) 스토리는 어 그래? 이러고 넘어가고, 볼거리도 제법 괜춘했고, 적당히
[인류멸망보고서] 황당하다는 느낌이 강하긴 했지만..
감독;김지운,임필성 주연;류승범,김강우,송새벽,진지희,고준희헐리웃 진출작을 찍고 있는 김지운 감독과 의 임필성 감독이연출한 SF영화로써 김강우 송새벽 류승범이 주연을 맡았고 제작기간만6년이 걸린 영화 이 영화를 4월 11일 개봉전 감독과의 대화 시사회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먼저 상영전 임필성 감독님과의 대화 비슷한 강연회가 있었던 가운데 다시한번 기대반 걱정반을 하게 해주었던 영화 4월 11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황당한 면도 있었고 호불호가엇갈리겠지만 그래도 나름 볼

영화 // 인류멸망보고서
인류멸망보고서입니다. 바이러스 로봇 운석 인류의 멸망을 테마로한 세가지 옴니버스 영화입니다. 블라블라 개봉전부터 관심이 있었기에 비교적 그동안 감상한 영화들에 비해서 어느정도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는 체로 영화관에 들어간데다가, 사실 로봇. 그러니까 편은 원작인 을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었던 데다가 그외에도 대략적인 시놉시스를 보니 이건 그거다! 오랜만에 B급영화를 보겠구나! 하고 굉장한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 그래요 그런 취향입니다. 뭐 어떻습니까? 암튼 영화제도 아닌데, 이런 B급 단편 영화를 세개나 연달아서 볼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고요! 아무튼 여자친구님에게 앙탈을 부려서 이번 수요일. 그러니까 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